단세포아이
09/02/21, 10:23 PM
http://img89.imageshack.us/img89/504/58862596.jpg
예전 사이트에서 음원의 트랜스코드 검사에 대한 글을 보았는데, 지금은 복구가 안됐는지 모르겠지만,
아직 음원의 개념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그리고 저도 공부하는 겸 해서 간단히 만들어보았습니다.
특히 ㅇㅅㄷ 등에서 처음 활동하시는 분들께서는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28, 192 kbps
1초에 128, 192킬로바이트의 자료를 저장하고, 출력합니다..
손실 음원이죠.. 무손실 음원을 가지고 정보를 줄이고, 압축시켜 한 번 더 녹음했죠..
쉽게 말해 드라마 '꽃보다 남자'를 벽걸이 TV에서 PMP용 파일로 보느냐 HD파일로 보느냐..
작은 숫자일 수록 소리가 탁해집니다.. 중간중간 소리가 지워졌기 때문이죠..
높은 숫자일 수록 소리가 맑고 깨끗해집니다.. 예를 들면 전화 통화하는 데 소리가 바로 옆에서 말하는 것처럼 들리는 것같이..
44100Hz
1초에 44100번 소리를 채취합니다..
극단적으로 낮으면 카라의 '허니, 허니'가 중간에 소리 채취를 못해 '니, 니' 로 들리게 됩니다... :1218733743281:
음악파일 정보를 보면 44.1Khz 128Kbps 등으로 되어 있는데, 사실 flac,ape 등 무손실음원이 아닌 이상
44.1은 의미가 없는 것 같습니다.. 위에 사진에서 보시는 것과 같이 128kbps 같은 것은
15000번 정도를 파일에서 채취하기 때문입니다..
낮은 kbps를 가진 음악파일은 그만큼 Hz도 어느정도 선에서 제한을 놓고 있고,
이것을 통해 트랜스코드(음질 사기치는것)를 판별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128Kbps는 오디션 Hz 검사에서 약 15000 정도가 나오며,
192Kbps는 오디션 Hz 검사에서 약 19000 정도가 나오며,
320Kbps는 오디션 Hz 검사에서 약 20000 이 조금 넘습니다..
192Kps를 dBpoweramp Music Converter를 이용해 320Kbps으로 트랜스코드시키면
파일 용량은 두 배로 늘어나지만 오디션 검사에서 Hz는 192Kbps수준인 19000이 나옵니다..
파일 크기도 크고 파일 속성에 320Kbps라고 나와도 오디션 검사에서 Hz가 위와 다르다면..
100%입니다..
간혹가다 192인데 오디션 검사해보면 Hz가 5000대에서 왔다갔다 하는 파일이 있습니다..
그건.. 인터넷 음악 스트리밍 파일을 낮은 설정으로 녹음한 뒤 192로 뻥튀기시켜 뿌린 것 같습니다..:1218733772219:
(192K) <- 오픈된 경로에서 음악파일에 이런게 붙어 있으면 확인 한 번 해보시는 것도..
마지막으로..
vbr은..
"많은 양의 데이터가 필요한 부분은 높은 주파수로 샘플링을 하고, 그렇지 않은 곳에서는 낮은 주파수로 샘플링해여 음질의 손상을 줄이면서 데이터의 양을 최소화 하는 기법입니다." -지식인
Adobe Audition, EncSpot은.. 유틸많은 ㄷㅁㄴㅇㄷ 에서 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틀린 내용이 많을 것 같네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시길..
예전 사이트에서 음원의 트랜스코드 검사에 대한 글을 보았는데, 지금은 복구가 안됐는지 모르겠지만,
아직 음원의 개념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그리고 저도 공부하는 겸 해서 간단히 만들어보았습니다.
특히 ㅇㅅㄷ 등에서 처음 활동하시는 분들께서는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28, 192 kbps
1초에 128, 192킬로바이트의 자료를 저장하고, 출력합니다..
손실 음원이죠.. 무손실 음원을 가지고 정보를 줄이고, 압축시켜 한 번 더 녹음했죠..
쉽게 말해 드라마 '꽃보다 남자'를 벽걸이 TV에서 PMP용 파일로 보느냐 HD파일로 보느냐..
작은 숫자일 수록 소리가 탁해집니다.. 중간중간 소리가 지워졌기 때문이죠..
높은 숫자일 수록 소리가 맑고 깨끗해집니다.. 예를 들면 전화 통화하는 데 소리가 바로 옆에서 말하는 것처럼 들리는 것같이..
44100Hz
1초에 44100번 소리를 채취합니다..
극단적으로 낮으면 카라의 '허니, 허니'가 중간에 소리 채취를 못해 '니, 니' 로 들리게 됩니다... :1218733743281:
음악파일 정보를 보면 44.1Khz 128Kbps 등으로 되어 있는데, 사실 flac,ape 등 무손실음원이 아닌 이상
44.1은 의미가 없는 것 같습니다.. 위에 사진에서 보시는 것과 같이 128kbps 같은 것은
15000번 정도를 파일에서 채취하기 때문입니다..
낮은 kbps를 가진 음악파일은 그만큼 Hz도 어느정도 선에서 제한을 놓고 있고,
이것을 통해 트랜스코드(음질 사기치는것)를 판별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128Kbps는 오디션 Hz 검사에서 약 15000 정도가 나오며,
192Kbps는 오디션 Hz 검사에서 약 19000 정도가 나오며,
320Kbps는 오디션 Hz 검사에서 약 20000 이 조금 넘습니다..
192Kps를 dBpoweramp Music Converter를 이용해 320Kbps으로 트랜스코드시키면
파일 용량은 두 배로 늘어나지만 오디션 검사에서 Hz는 192Kbps수준인 19000이 나옵니다..
파일 크기도 크고 파일 속성에 320Kbps라고 나와도 오디션 검사에서 Hz가 위와 다르다면..
100%입니다..
간혹가다 192인데 오디션 검사해보면 Hz가 5000대에서 왔다갔다 하는 파일이 있습니다..
그건.. 인터넷 음악 스트리밍 파일을 낮은 설정으로 녹음한 뒤 192로 뻥튀기시켜 뿌린 것 같습니다..:1218733772219:
(192K) <- 오픈된 경로에서 음악파일에 이런게 붙어 있으면 확인 한 번 해보시는 것도..
마지막으로..
vbr은..
"많은 양의 데이터가 필요한 부분은 높은 주파수로 샘플링을 하고, 그렇지 않은 곳에서는 낮은 주파수로 샘플링해여 음질의 손상을 줄이면서 데이터의 양을 최소화 하는 기법입니다." -지식인
Adobe Audition, EncSpot은.. 유틸많은 ㄷㅁㄴㅇㄷ 에서 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틀린 내용이 많을 것 같네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