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a99
09/02/26, 12:15 PM
http://headphoneclub.net/home/data/cheditor/0902/vol.jpg
안녕하세요. 대표적인 재생프로그램 foobar,itunes 모두 이런 기능이 있죠
여러가지 음원들(리핑옵션에 따라 기본 gain이 다 다르죠. 특히
상태 안좋은 mp3들) 의 음량을 자동 조절 해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문제는 전체 음원들을 "자동 음량 조절" 설정으로 gain을 일정하게 조절하게되면
프로그램 자체에서 파일 덮어씌우기를 해서.. 원래 파일 상태로 복구가 안됩니다. 백업파일이
없는한 ( 그런데 과연 복구가 안되느냐?? 이것도 궁금합니다..)
옵션을 보면 분명 재생시의 옵션인걸로 봐서는 특히 노래 크로스페이드 같은건 옵션 끄면
분명 그 효과가 사라지지요.. 그 아래 옵션인 음량 자동 조절도 그런 맥락으로 생각하고
잠시 켰더니 엄청난 파일들을 읽어대면서 먼가 새로 작성을 하는듯 했습니다. 마치
foobar에서 라이브러리 추가하는 시간만큼 시간이 걸렸습니다.
여기서 질문입니다. 제가 대략 300기가 가량을 태그 정리해논 무손실 음원들 가운데
제가 직출한거 이외의 특정 몇몇 음원들이 소리가 무척 커서 거슬려서 아무생각없이
"음량 자동 조절"을 해버렸는데.. 어느 싸이트에서 알게 된건데..이런 음량 조절이
음질 열화를 가져온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복구해보려고 해도 이미 떄는 늦은거라
불가능하구요.
과연 이렇게 gain을 균등하게 맞춰주는 작업을 할때 기준이 무엇인가가 궁금해집니다.
제가 직출한 cd는 표준 규격에 gain도 cd원상태로 했다면.. 볼륨 균등화 작업 대상에서
자동으로 빠져있는터라 다시 리핑하지 않아도 문제가 없는건지..
즉 기타 다른 사람들이 리핑할때 gain을 표준값으로 하지 않아서 차이가 나는것들을
끌어 내리거나 gain이 낮은 음원들을 끌어올려서 균등화 시켜서 이런 음원들만
음질 열화가 발생하는지 궁금합니다.
만약 전체 음원에서 열화가 발생한다면 과감히 다 삭제하고 다시 정리해보고자 해서
질문 남겼습니다. 제 귀로는 무손실음원은 딱히 열화라고 느껴지는 부분은 못느끼겠는데
그래도 맘먹고 정리하는터라 영 찝찝해서 이부분에 대해서 잘알고 있는 분들의 의견을
여쭙고자 글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예음당에서 질문을 남겼는데 몇분이 댓글을 남겨주셨네요.. 과연 어떤게 진실인지
지식이 없어서 이 분야에 대해서 잘 아시는 분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댓글 한번 봐주세요
ps::
취소나 원상복구는 불가능합니다. 프로그램이 게인을 맞춰서 파일이 바꿔쓰기가 된 상태이기 때문에 백업파일이 없다면 불가능합니다.
역시 우려했던 사태가...ㅠㅠ 답변 감사합니다 <input class="date-in m-tcol-c" readonly="readonly" value="2009.02.26 08:54"> http://cafeimgs.naver.com/cafe4/btn-del-reply.gif (http://javascript%3Cb%3E%3C/b%3E:deleteComment%282%29;)
아이튠즈는 사용해보지 않아서 푸바 기준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아마 replaygain을 사용하신듯 한데 foobar에서는 이 기능 자체를 끌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끄는걸 추천합니다. 플레이어의 디지털 볼륨 조절 방식이기 때문에)
File->Preferences->Playback 의 Replaygain 부분에서 Source Mode와 Processing을 모두 none 으로 설정하시면 됩니다.
또한 foorbar의 트랙 리스트에서 곡(트랙)을 선택하신 후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ReplayGain 하위 메뉴에 Remove~ 가 있습니다.
그걸로 제거하시면 됩니다.
음원 파일 자체가 변경된 것이 아니라 그 파일 정보에 replaygain 사용을 위한 메타데이터(태그값)가 들어간 것이라면 어떤 방법으로든 제거 가능합니다.
장건님하고 주세경님 답변이 달라서 다소 혼선이 생깁니다. 장건님은 파일 바꿔쓰기라고 하셨고 주세경님은 태그값이 들어간거라고 하시고... 어렵네요.. 아이튠즈도 기능을 끌수는 있습니다. 근데 끄면 과연 이전의 상태인지 체크가 힘드네요.. 워낙 음원이 많아서..심리적은 불안감만 가득하구요.. 다시 다 삭제하기엔 겁이 나고 그렇습니다. 장건님 대답이..아이튠즈에 국한된것인지.. 두분 조금만 부연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대표적인 재생프로그램 foobar,itunes 모두 이런 기능이 있죠
여러가지 음원들(리핑옵션에 따라 기본 gain이 다 다르죠. 특히
상태 안좋은 mp3들) 의 음량을 자동 조절 해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문제는 전체 음원들을 "자동 음량 조절" 설정으로 gain을 일정하게 조절하게되면
프로그램 자체에서 파일 덮어씌우기를 해서.. 원래 파일 상태로 복구가 안됩니다. 백업파일이
없는한 ( 그런데 과연 복구가 안되느냐?? 이것도 궁금합니다..)
옵션을 보면 분명 재생시의 옵션인걸로 봐서는 특히 노래 크로스페이드 같은건 옵션 끄면
분명 그 효과가 사라지지요.. 그 아래 옵션인 음량 자동 조절도 그런 맥락으로 생각하고
잠시 켰더니 엄청난 파일들을 읽어대면서 먼가 새로 작성을 하는듯 했습니다. 마치
foobar에서 라이브러리 추가하는 시간만큼 시간이 걸렸습니다.
여기서 질문입니다. 제가 대략 300기가 가량을 태그 정리해논 무손실 음원들 가운데
제가 직출한거 이외의 특정 몇몇 음원들이 소리가 무척 커서 거슬려서 아무생각없이
"음량 자동 조절"을 해버렸는데.. 어느 싸이트에서 알게 된건데..이런 음량 조절이
음질 열화를 가져온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복구해보려고 해도 이미 떄는 늦은거라
불가능하구요.
과연 이렇게 gain을 균등하게 맞춰주는 작업을 할때 기준이 무엇인가가 궁금해집니다.
제가 직출한 cd는 표준 규격에 gain도 cd원상태로 했다면.. 볼륨 균등화 작업 대상에서
자동으로 빠져있는터라 다시 리핑하지 않아도 문제가 없는건지..
즉 기타 다른 사람들이 리핑할때 gain을 표준값으로 하지 않아서 차이가 나는것들을
끌어 내리거나 gain이 낮은 음원들을 끌어올려서 균등화 시켜서 이런 음원들만
음질 열화가 발생하는지 궁금합니다.
만약 전체 음원에서 열화가 발생한다면 과감히 다 삭제하고 다시 정리해보고자 해서
질문 남겼습니다. 제 귀로는 무손실음원은 딱히 열화라고 느껴지는 부분은 못느끼겠는데
그래도 맘먹고 정리하는터라 영 찝찝해서 이부분에 대해서 잘알고 있는 분들의 의견을
여쭙고자 글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예음당에서 질문을 남겼는데 몇분이 댓글을 남겨주셨네요.. 과연 어떤게 진실인지
지식이 없어서 이 분야에 대해서 잘 아시는 분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댓글 한번 봐주세요
ps::
취소나 원상복구는 불가능합니다. 프로그램이 게인을 맞춰서 파일이 바꿔쓰기가 된 상태이기 때문에 백업파일이 없다면 불가능합니다.
역시 우려했던 사태가...ㅠㅠ 답변 감사합니다 <input class="date-in m-tcol-c" readonly="readonly" value="2009.02.26 08:54"> http://cafeimgs.naver.com/cafe4/btn-del-reply.gif (http://javascript%3Cb%3E%3C/b%3E:deleteComment%282%29;)
아이튠즈는 사용해보지 않아서 푸바 기준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아마 replaygain을 사용하신듯 한데 foobar에서는 이 기능 자체를 끌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끄는걸 추천합니다. 플레이어의 디지털 볼륨 조절 방식이기 때문에)
File->Preferences->Playback 의 Replaygain 부분에서 Source Mode와 Processing을 모두 none 으로 설정하시면 됩니다.
또한 foorbar의 트랙 리스트에서 곡(트랙)을 선택하신 후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ReplayGain 하위 메뉴에 Remove~ 가 있습니다.
그걸로 제거하시면 됩니다.
음원 파일 자체가 변경된 것이 아니라 그 파일 정보에 replaygain 사용을 위한 메타데이터(태그값)가 들어간 것이라면 어떤 방법으로든 제거 가능합니다.
장건님하고 주세경님 답변이 달라서 다소 혼선이 생깁니다. 장건님은 파일 바꿔쓰기라고 하셨고 주세경님은 태그값이 들어간거라고 하시고... 어렵네요.. 아이튠즈도 기능을 끌수는 있습니다. 근데 끄면 과연 이전의 상태인지 체크가 힘드네요.. 워낙 음원이 많아서..심리적은 불안감만 가득하구요.. 다시 다 삭제하기엔 겁이 나고 그렇습니다. 장건님 대답이..아이튠즈에 국한된것인지.. 두분 조금만 부연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