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anggukin
09/12/07, 06:12 PM
보통 비트레이트가 낮으면 트레블이 깎이는 등의 현상이 일어날꺼라 보는데요...
사실 이건 디코더가 인터폴레이션을 해서 그렇지 실제로는 그렇지 않고 까칠한 소리가 나옵니다.
44100hz로 샘플링이 되었다 하더라도 비트레이트가 낮으면 22050hz의 소리가 납니다.
덤으로 22050hz 파일이 둔탁하게 들리는 것도 이때문.(옛날 사운드 카드에서 저음질 효과음 들어보셨으면...)
이 인터폴레이션을 끄면 소리가 답답하지는 않겠지만 날카롭고 여기 저기 깎인 소리가 납니다.
*인터폴레이션이란?*
그 날카로운 소리 등을 제거하기 위해 음원의 저음과 고음을 깎아서 조금 낫게 들리게 하는것.(방식이 여러가지...)
어떤건 못느낄수도 있다.
사실 이건 디코더가 인터폴레이션을 해서 그렇지 실제로는 그렇지 않고 까칠한 소리가 나옵니다.
44100hz로 샘플링이 되었다 하더라도 비트레이트가 낮으면 22050hz의 소리가 납니다.
덤으로 22050hz 파일이 둔탁하게 들리는 것도 이때문.(옛날 사운드 카드에서 저음질 효과음 들어보셨으면...)
이 인터폴레이션을 끄면 소리가 답답하지는 않겠지만 날카롭고 여기 저기 깎인 소리가 납니다.
*인터폴레이션이란?*
그 날카로운 소리 등을 제거하기 위해 음원의 저음과 고음을 깎아서 조금 낫게 들리게 하는것.(방식이 여러가지...)
어떤건 못느낄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