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버전 보기 : 기타 비공개 트래커 접속법을 게시판에 물어봐선 안됩니다.
최근에 분위기가 좋지 않습니다. :1218733786509:
해외 공개 토렌트 사이트들이 무너지고 있고
심지어 유명한 S도시도 문을 닫았습니다.
보안은 점점 더 중요한 사항이 될 것입니다.
빗톡에서 현재 접속법을 언급하는 것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http://bittalk.org/thread49500.html
허나 그 후로도 줄기차게 질문글이 올라오더군요.
악의적으로 비공개 트래커 주소를 모아서 까발리는 경우야 더 말할 필요가 없겠지만
공개 게시판에 "비공개 트래커 접속법을 묻는 것"은
해당 트래커 운영진이 그 유저의 보안의식이 희미하다고 밖에 볼 수 없습니다.
경우에 따라 트래커에 위협이 된다고 느낄 수 있을테고
이런 이유로 밴당해도 할 말이 없습니다.
공개된 게시판에 접속법을 알려준 사람도 당연히 밴 당하게 될 것입니다.
사람이 실수를 안할 수는 없습니다.
트래커의 중요한 변경이 있을 때는 상당한 기간 이전에 공지사항으로 알려주게 됩니다.
혹 실수로 이를 간과할 수도 있겠죠.
아니면 바쁜 일이 있어서 상당기간 사이트 접속을 못했는데 그 사이에
중요한 변경이 이뤄졌을 수도 있습니다.
이때 사이트 접속이 안된다고 해서
빗톡이든 다른 곳이든 공개 게시판에 그 "비공개 트래커 접속법"을 물어봐서는 안됩니다.
같은 트래커 사용하는 잘 아는 지인이 있다면 인맥을 이용해서 PM으로 해결하든지
아니면 가장 바람직한 방법은
해당 트래커 IRC 헬프 채널로 달려가는 것 입니다.
바로 이런 트래커 내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일부러 만든 곳이기도 하죠.
그럼 지인도 마땅히 없고 해당 트래커 IRC 헬프 채널도 미리 알아두지 않았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해당 비공개 트래커가 허용할 경우 그 이니셜)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저의 그 곳 아이디는 #&%&입니다.
확인하시고 혹 도움주실 분은 해당 트래커 IRC 헬프 채널을 PM으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정도가 공개 게시판에서 구할 수 있는 도움의 최대치라고 봅니다.
이런 이유 말고도 트래커 생활에서 IRC는 여러모로 상당히 큰 도움을 주니까
가입한 트래커의 헬프 채널을 챙겨두시고 접속방법을 배워서 본채널에 접속해 보시는 것이 매우 좋습니다.
아얄씨 채널만 붙잡고 있으면
설사 실수로 중요한 공지를 놓쳐도 중요한 변경 전에 사이트 접속을 못했어도 걱정이 없습니다.
든든한 동아줄 생명줄을 잡고 있는 셈이지요.
덧붙이고 싶은 것은
해당 접속법 내지 이와 관련한 중요 사항에 대한 소위 "힌트"도 바람직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힌트라고 한 사람이 던지면 이에 대해 주욱 관련 댓글들이 달리면서
사실상 "직접적인 언급"과 다름없는 내용이 나올 가능성이 대단히 높습니다.
더 근본적인 것은 이러한 힌트가 필요 없다는 것이죠. :1187202941140:
위에 적었듯이
도움을 주고 싶다면 해당 유저의 트래커 내의 상황을 확인하고 회원이라는 판단이 들면
PM으로 해당 비공개 트래커 IRC 헬프 채널을 가르쳐 주는 것으로 충분하고
다른 도움이 더 필요하지 않습니다.
보안상 위험을 감수하면서 굳이 공개 게시판에 "힌트"라면서 이런 것들을 언급할 이유가 없습니다.
비슷한 취지의 글들이 없지 않은데 이런 장문의 글이 또 필요할까 싶기도 합니다만
한번씩 보시고 보안의 중요성을 한번 더 떠올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면
저로선 더 바랄 것이 없겠습니다.
==
초보분들이 범하기 쉬운 것인데 그 결과는 가볍지 않기 때문에
빗톡 가입하고 한번씩 살펴보셨으면 좋겠다 싶어서 기초팁으로 주제글 이동시켰습니다.
혹시 문제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흠...뉴비,주니어에서 시니어로 올라갈때의 어쩔수없는 행동이라 전 보고싶네요..
아무리 공지사항을 잘 읽어봐도 어쩔수없이 실수는 하게 되죠..
카페나 다른 커뮤니티 가입한뒤 공지사항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어보는 분은 적으실것 같습니다만..
(다봐도 그걸다 외우기란 어렵죠)
시간이 약인것 같습니다.
대신, 그런 질문글에는 대답을 일체 하지말아주시길..
아무리 공지사항을 잘 읽어봐도 어쩔수없이 실수는 하게 되죠..
카페나 다른 커뮤니티 가입한뒤 공지사항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어보는 분은 적으실것 같습니다만..
(다봐도 그걸다 외우기란 어렵죠)
모든 규칙을 다 보고 외워서 지키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트래커 활동에서 계정 자체가 날아갈 수 있는 부분은 몇가지 되지 않습니다.
그 중에 중요한 부분이 "보안"이죠.
트래커 풀네임을 노출시킨다거나 위와 같은 비공개 트래커 접속법을 알려지게 하는 등.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치명적인 실수의 결과는 밴입니다.
몰랐다고 봐주지 않죠.
계정 자체가 날아갈 수 있는 문제에 대해 미리 확인하고 규칙 준수하는 것은 자신의 책임입니다.
흠,그렇다면요
New Thread를 누르면
~~~~에관한 글을 쓰지 않겠습니다 라는 항목이 글쓰기전에 나오고
그걸 체크해야 글을 쓸수있게 하는건 어떨까요?
흠,그렇다면요
New Thread를 누르면
~~~~에관한 글을 쓰지 않겠습니다 라는 항목이 글쓰기전에 나오고
그걸 체크해야 글을 쓸수있게 하는건 어떨까요?
저도 이 의견에 찬성입니다.
초대장 게시판이라든지 자유게시판이라든지 또는 질문이 올라올 만한 곳에서는 확인 기능이 추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짜증내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방심했다간 트래커가 없어질 수도 있는 중요한 문제이니 불편함은 참을 수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트래커 주소나 접속방법을 분실한 경우
주소 노출과 마찬가지로
그 트래커를 이용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물며 접속 방법을 못찾아 공개적으로 질문하는 유저는
밴 당해 마땅하다고 봅니다.
좀 독한 멘트였나요?
트래커 운영진과 업로더, 유저 개개인을 위해
강조하고 또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것이 바로 보안입니다.
아룡하세요, 코까칠입니다. :1218733813645:
The Doors
09/12/09, 08:15 AM
흠,그렇다면요
New Thread를 누르면
~~~~에관한 글을 쓰지 않겠습니다 라는 항목이 글쓰기전에 나오고
그걸 체크해야 글을 쓸수있게 하는건 어떨까요?
그것도 좋은방법입니다만 대문짝만하게 걸린 공지를 무시한다는건 처벌받아 마땅한 행동이라고 봅니다.
비공개 트래커 풀네임 노출 위험의 경우
현재 해당 트래커 운영진이 공식적으로 빗톡에 요청하면 포럼에서 자동적으로 처리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해당 풀네임을 타자했더라도 보이기는 **이런 문자로 일부 바뀌는 방식으로 말이죠.
이 밖에 보안이나 다른 것들을 글쓰기 전에 매번 확인하는 절차를 거치게 하는 것에는
개인적으로는 부정적입니다.
어느 게시판에 적용하고 얼마나 적용시킬 것인가도 논란 여지가 있고
포럼의 자유로움도 역시 중요한 가치이기 때문이죠.
그리고 일차적으로 트래커 보안에 대해서는 트래커 차원에서 우선적으로 관리할 문제입니다.
물론 트래커 정보를 다루는 빗톡과 같은 포럼에서도 협조할 수 있는 부분은 해야겠지만요.
이와 관련해서 좋은 의견이 있으시면 따로 건의 게시판에 올려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비공개 트랙커를 사용하면서 공지사항과 IRC 접속방법을 미리 숙지 하지 않는것은
이미 그 트랙커 사용을 포기한것과 같은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접속이 안돼서 공개 게시판에 물어본다는 자체가 이미 자격 미달 이라고 생각됩니다
The Doors
09/12/09, 09:00 AM
자유를 보장받을라면 어느정도의 지켜야할 행동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비공개트래커 이름노출 빗톡에서 발생치않도록 해야하는 중요한 해결해야할 문제입니다.
hse0722
09/12/09, 09:10 AM
오랫만의 개념글 땡쓰입니다.
Darkchoco
09/12/09, 09:24 AM
각 트래커마다 irc 서버와 채널을 보유하고 있는 이유가 있습니다.
어나운스채널이나 유저간 친목도모를 위한 목적도 있지만, 위급상황시 빠른 대응을 위한 목적도있습니다.
위급상황이란, 계정에 문제가 있거나 시딩/리칭 문제의 경우 등 입니다.
규칙과 FAQ를 100% 숙지하지 못하더라도, irc 서버와 채널정도는 알아두는것이 좋습니다.
일부러 알아둘 필요도 없을겁니다. 처음에 irc에 저장만 해두면 되니까요.
그 방법은 이미 비트토크에 자세히 올라와있고, 해당 트래커에서도 설명이 되어있을것입니다.
저같은 경우 irc에서 몇번의 도움을 받은적이 있습니다.
저도 사람인지라 가끔 주소를 까먹기도 하고 접속이 안되면 밴당한게 아닌가 걱정되기 때문이죠.
살다보면 바빠서 며칠간 접속을 못할때도 있고, 공지를 지나쳐버릴 수 도 있는것이죠.
이럴때 평소 irc에서 이야기 나눠본 분들이 큰 도움이 됩니다.
제가 좋아하는 광고카피가 있습니다.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부모님 생신이나 애인읜 생일, 기념일, 월급날 등등은 기록하지 않아도 자연스레 기억됩니다.
반면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들과의 약속, 무심코 질러버린 물건의 카드결제금액 등은 기억하기 어려워
메모를 하고 잘 보이는곳에 둡니다. (제 경우엔 좀 그렇습니다 ㅎㅎ)
비공개 트래커의 주소도 한 두개면 외우지만 (우리가 다음과 구글의 주소를 아는것 처럼),
여러개가 되면 일일이 암기하긴 어렵습니다. (다 기억하시면 천재)
로그인기록과 북마크을 쉽게 관리하는 웹브라우저의 부가기능이나, 프로그램들이 많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파이어폭스의 xmarks, 로보폼 등이있고, 기본적인 북마크 기능을 활용해도 됩니다.
정리하면,
트래커 irc를 평소에 잘 활용하시거나, 주소만이라도 저장해두시고
기억하지 못할거면, 잘 기록해두시라는 겁니다.
내 밥그릇은 스스로 챙겨야 하는겁니다.
alphard
09/12/09, 09:25 AM
비공개 트랙커를 사용하면서 공지사항과 IRC 접속방법을 미리 숙지 하지 않는것은
이미 그 트랙커 사용을 포기한것과 같은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접속이 안돼서 공개 게시판에 물어본다는 자체가 이미 자격 미달 이라고 생각됩니다
저도 동감입니다.
특히 공지사항 안읽어보고 url바뀐 거 모르고, 'xx 접속 안되요. 어케해야해욤?' 하고 질문 올리시는 건..
그건 곧 '나 거기 관리 안해'라는 말과 같죠.
'트래커에 가입할 자격 자체가 없군'이라고 생각하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늅늅이라고 하시더라도, 기본적인 개념에 대한 학습은 하시고 시작하셔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WolfRain
09/12/09, 11:25 AM
첨언을 하자면,
비트토크는 트래커가 아닙니다. 그리고 각 트래커의 보안 룰 등을 숙지하는건 오로지 유저의 의무와 책임입니다.
비트토크에서 유저들이 각 트래커의 보안사항에 위배되는 언행을 하실시에 운영진은 해당 유저분을 보호할 어떤 조치도 취하지 않습니다. 해당 트래커를 보호할 최소한의 조치는 취하고 있지만 유저를 보호하는 조치는 취하지 않고 있다는 점 깊이 상기하셨으면 합니다.
이것은 유저들의 자유는 최대한 보장하지만 유저의 행동에 대한 모든 책임은 본인이 가진다라는 것으로도 해석될수 있을 것입니다.
최근 비트토크에서 비공개트래커의 보안관련 룰을 위반하여 제재를 받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유저분들은 비공개트래커에 대한 글을 작성하실때 보안에 위배됨이 없는지 한번쯤 더 생각하시고 작성하시는게 본인을 위해서나 다른 유저들, 더 크게는 트래커를 위해서 유익한 것임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항상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cinebus
09/12/09, 11:43 AM
잘 알겠습니다. 철통보안
kkm1230654
09/12/09, 11:46 AM
보안의 문제가.. 요즘 너무 많이 대두되는듯 하네요..
좋은글 올려주셨네요.
최근 Q/A에 접속안된다던지 하면서 접속 주소까지 올라오는 글을 봤었는데,
앞으로 모두가 잘 지켰으면 합니다.
mujachi
09/12/09, 11:59 AM
저두도 글보고 이건 아니다 싶었는데 바로 지적 해주시는군요...좋은글 잘읽었습니다...
지금은 디스커버리가되신 다크쪼코 님이 우리 할아버지 되십니다...ㅎㅎ 할아버지 저 놀러왔어요...ㅎㅎ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보안의 제일 무서운 적은 내부 보안이죠.
가입했을 때 프리만 찾아서 받을 게 아니라, 룰과 irc 접속 방법부터 읽어보시고 접속해보는 게 최우선이 아닐까 합니다.
모두 각자의 일이 있기 때문에 최대한 공지사항을 확인하겠지만, 못할 경우에는 irc는 큰 도움이 됩니다.
"접속법" 이라는 단어를 필터링 하는 게 어떨지 건의해봅니다.
Croissant
09/12/09, 01:50 PM
신규유저분들은 irc 접속하는 방법을 숙지하면 좋겠네요. 빗톡게시판에서 가르쳐달라고 애원해봤자 자신에게 돌아가는 이익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보통 그런 유출이 일어나는것이 비공개로 쓰다가 레이쇼밴 당하는 경우가 보통인데.
자신들이 제대로 활동안해서 밴당하고 못쓰니까 다른사람도 못쓰게하는 그런게 굉장히
이기적이네요.
자신이 그런 트랙커에서 애정을 갖고 활동하셨으면 그런일이 안일어날텐데 불량유저들 덕에 이런일이
생기는것같네요.
whiteshark
09/12/09, 03:00 PM
항상 신경 쓰이는 보안문제군요....
cinebus
09/12/09, 03:24 PM
질문이요.
비공개 트래커 리뷰는 어떻게 판단을해야하나요?
humanism
09/12/10, 12:33 PM
이런걸 이렇게 게시글로 올려도 하나마나인가 봅니다.
일부 몰지각한 유저들은 대체 글을 읽기는 하는건지 모르겠어요.
manslayer
10/01/08, 03:56 PM
보안만이 살길입니다..
Hiljaisuus
10/01/08, 04:00 PM
꾸준히 범핑되어야 할글...
근데 빗톡이야 괜찮은편이지만..
구글링해보면 네이버나 이런저런 블로그, 커뮤니티에 '이런것도 있는데 댁들은 모르지~' 하는 느낌의 자랑하려고 쓴글이 많이 걸리더군요...
사이트 주소나 풀네임도 쉽게 언급하고....:정신차려:
plasma2m
10/01/08, 11:11 PM
더욱더 주의해야 겠네요..
Neytiri
10/01/09, 12:19 AM
펌핑 'ㅁ'/ 좋은글 'ㅁ'/
뭐...금지되고 불법적인 요소가 있긴 하지만
이세계가 무너지면 너무 슬플것 같다는.....
reggaeboy
10/01/09, 12:22 AM
:1228232873882:
enivras
10/01/09, 04:22 PM
주의하겠습니다
초대장 요청도 뉴비분들이 무작정 신청하던데...
감시가 심해지나봐요... 조심해야될듯...
그런데 트래커 망할때 가입자한테는 피해가 안가나 모르겠네요..
megasun
10/01/10, 04:37 PM
감사합니다 새겨 듣겠습니다.
poptorrent
10/01/12, 03:11 PM
좋은글 감사합니다~
asyouare
10/04/15, 10:46 PM
어딜가나 IRC의 중요성을 강조하시네요~
지난번에 메뉴얼보고 시도해봤는데
쉽지가 않더라고요~
날 잡아서 완벽마스터 해야겠네요
감사히 잘 봤습니다
cookiesboy
10/10/07, 11:36 PM
개념입력 완료입니다~
coreamycom
11/04/08, 09:05 PM
네 미리 이런경우를 대비한 주소와 irc 헬프 채널같은건 따로 컴퓨터에 기록해놔야겠네요
보안 문제 심각하죠..
시간이 약입니다..
눈팅하다보면 계급 올라가고 알아가는데..
그것이 급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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