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안
10/01/11, 10:12 AM
"어떻게 하면 초대장을 효과적으로 구할 수 있을까?"에 대해 적어 봤습니다.
1. 지메일(Gmail) 계정을 만든다.
초대장 배달 사고가 적다는 등의 이유로 초대장 관련 메일로 Gmail에 대한 선호가 압도적입니다.
네이버나 한메일 등으로 초대장 요청하는 것은 '저 이 바닥 잘 몰라요~' 고백하는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실제 지메일로 알려달라는 조건이 많이 걸립니다.
지메일 계정이 없는 분은 바로 가서 만드세요~ 롸잇 나우~!
(해킹등의 대한 대비로 트래커 비밀번호와 지메일 비밀번호를 다르게 해야합니다.)
2. 어느 트래커를 목표로 할 것인지 정한다.
트래커가 다루는 자료가 자신에게 필요없는 경우 결국 그 트래커는 짐이 될 뿐입니다.
트래커의 가치는 그 트래커가 다루는 자료를 자신이 얼마나 좋아하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입문 초기라서 거의 다 생소한 경우라면 아래 글을 읽어보세요.
http://bittalk.org/thread21108.html
빗톡에서 흔히 배포되는 트래커에 대해 쓴 글이라 목표 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해당 트래커 리뷰를 보면 됩니다.
3. 포럼 등급 주니어가 되자.
주니어가 되기 위해서는
<table bgcolor="#eeeeee" border="0" cellpadding="1" width="450"><tbody><tr><td align="center" bgcolor="#ffffff" height="30" valign="middle" width="150">http://bittalk.org/pic/junior.gif</td><td align="center" bgcolor="#ffffff" height="30" valign="middle" width="100">글 30개</td><td colspan="2" align="center" bgcolor="#ffffff" height="30" valign="middle" width="200">가입후 15일 또는 랩포인트 50</td></tr></tbody></table>
여기서 글(posts)는 댓글도 포함합니다.
초대장 주고받기 조건 要 게시판은 포럼 등급 Junior 부터 이용이 가능합니다.
첫글부터 계속 요청글 내지 초대장 배포글에 신청글로만 적으면 인상이 좋지 않습니다.
빗톡에는 다양한 주제에 대한 게시판들이 있으니 관심가는 글에 자연스럽게 댓글을 달아보세요.
급한 마음에 도배신공으로 1년전 글 막 범핑으로 끌어올리면 경고 받을 수 있습니다.
4. 포럼 등급 시니어가 되보자.
시니어가 되기 위해서는
<table bgcolor="#eeeeee" border="0" cellpadding="1" width="450"><tbody><tr><td align="center" bgcolor="#ffffff" height="30" valign="middle" width="150">http://bittalk.org/pic/senior.gif</td><td align="center" bgcolor="#ffffff" height="30" valign="middle" width="100">글 150개</td><td align="center" bgcolor="#ffffff" height="30" valign="middle" width="100">가입후 30일</td><td align="center" bgcolor="#ffffff" height="30" valign="middle" width="100">랩포인트 300</td></tr></tbody></table>
시니어가 되면 파워 게시판 (Senior 이상) (http://bittalk.org/forum62.html)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새로운 글' 광클하거나 3 연타 하면 시니어 되기는 어렵지 않습니다.
일정 요구 조건을 충족해야 들어갈 수 있는 게시판이니 만큼
대개 초대장 배포글에서도 거의 조건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밑에 요청글 작성 팁 참고해서 요청글 올리면
요청글 올릴 수 있는 세곳 (조건무, 조건유, 파워게시판) 중에 초대받을 확률이 가장 높습니다.
5. 배포글 올라오는 세곳(조건무,조건유,파워게시판)에 매복한다.
배포자가 선착순으로 배포한다면 등수에 들기만 하면 초대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배포시 조건이 있는 경우에는 세심하게 살펴서 조건을 충족시켜야 합니다.
예를들어 댓글에 이메일 적지말고 PM으로 달라거나 아니면 반대로 PM하지 말고
댓글에 이메일 적어달라는 경우등이 있습니다.
또 지메일로 알려달라면 지메일을 적어야겠죠.
초대를 받은 경우에는 반드시 배포자에게 Thanks로 고마운 마음을 전하세요.
배포자에게 Thanks 하는 것이 "예의"입니다.
6. 초대장 요청시 트래커가 다루는 자료를 자신이 얼마나 원하는지 어필한다.
배포자가 이 점을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초대받는 사람이 트래커가 다루는 자료를 원하는 그 만큼 트래커 활동을 하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음악 관련 트래커가 관리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하지만 자신이 음악에 살고 음악에 죽는다면
극심한 비대칭에 트래커 자체가 관리가 어려운 곳이라도 어떻게든 살아남습니다.
친구 CD를 가져와서 립핑하고 올리든지 어떤 수든 만들어 냅니다.
그 트래커가 다루는 자료를 간절하게 원하면 방법이야 찾든 만들어내든 하기 때문에
요청글에 '자신이 그 트래커가 다루는 자료를 얼마나 원하는지' 절절하게 표현하면
배포자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정말로 좋아하는 분야에 대해서 자신이 얼마나 좋아하는지 표현하는 것은
결코 어렵지 않은 일입니다.
음악 트래커를 원한다면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 좋아하는 뮤지션들에 대해서 적고
요즘 한창 꽂혀서 듣고 있는 노래, 자신이 음악을 청취하는 환경..
테이프 늘어지게 들었던 음반등..
HD 트래커를 원한다면 원하는 이유, HD로 즐기는 미드 이야기나 영화, 드라마, 음악프로 등
국내 종합을 원한다면 PMP로 볼 sd영상이 필요하다든지
게임 트래커라면 얼마나 게임을 좋아하는지 재밌게 즐겼던 게임은 어떤 것이었는지 등을 쓰면 될 것입니다.
요청글에서 해당 트래커 자료를 얼마나 원하는지 어필하는 것은 절대적으로 긍정적 요인이 됩니다.
(*참고로 요청글에 트래커 풀네임을 쓰면 안됩니다. 상황에 맞게 이니셜이나 약자를 써야 합니다.)
7. 초대장 요청시 자신의 입증자료를 십분 활용한다.
사자가 쉬운 먹이감을 잡을 때도 자신의 힘을 다 쏟는데
초대장 요청할 때 자신에게 유리한 증거자료를 아낄 이유가 없습니다.
가끔 초대 요청글에 다른 트래커에서 활동하고 있다는 "말"만 적는 경우를 볼 수 있는데
스샷으로 찍어서 올려 증명하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아니면 어디 어디서 활동하는데 프로필 링크 PM으로 줄 수 있다는 방식도 좋습니다.
(* 트래커 증빙 스샷은 필요 최소한 부분만 노출해야 합니다.
업, 다운, 레이쇼 이외에 등급이나 다른 사이트 모습을 노출시켰다는 이유로 밴시키는 곳도 있습니다.)
요청하는 트래커와 같은 계열의 트래커가 있다면 스샷으로 증빙하는 것이 절대적으로 유리합니다.
다른 트래커로 증빙을 많이 할 수록 당연히 유리합니다.
때문에 평소 오픈 사인업 정보를 챙겨서 가입 활동하고
조건 무에 올라오는 것들 중에 IPT나 국내 종합에 입성해서 활동 실적을 만들어 두면
이들을 증빙스샷으로 써서 다른 곳 요청하거나 배포시 신청해서 입성하는데 매우 유리합니다.
이 밖에 초대 요청시 증빙해서 유리한 것으로는
대칭광랜을 쓸 경우 이들의 전산원 속도증명 스샷
하드가 충분할 경우 하드 용량 증명샷 등이 있습니다.
8. IRC에 상주한다.
대개의 포럼이나 트래커가 IRC에서 직접적인 초대요청을 금하고 있습니다.
대놓고 초대장 요청하면 채널에서 쫓겨난다는 것이죠.
채널 들어가서 바로 "안녕하세요. 저 왓 초대 좀.." 이러면 안되고
IRC에서 재미난 이야기 하면서 안면 익히고 하다보면
의외로 이곳이 자원의 보고 입니다.
쿼리로 대화하다 'TTG가 괜찮다면서요~' 슬쩍 운을 띄우면
대개 '지메일 쏴주셈~' 이렇게 되는 것이죠.
잘 아는 사람이 룰 지키면서 트래커 활동 활발히 하는데 초대장 아낄 이유가 없습니다.
참고하셔서 모두 원하는 초대장 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1218733842526:
1. 지메일(Gmail) 계정을 만든다.
초대장 배달 사고가 적다는 등의 이유로 초대장 관련 메일로 Gmail에 대한 선호가 압도적입니다.
네이버나 한메일 등으로 초대장 요청하는 것은 '저 이 바닥 잘 몰라요~' 고백하는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실제 지메일로 알려달라는 조건이 많이 걸립니다.
지메일 계정이 없는 분은 바로 가서 만드세요~ 롸잇 나우~!
(해킹등의 대한 대비로 트래커 비밀번호와 지메일 비밀번호를 다르게 해야합니다.)
2. 어느 트래커를 목표로 할 것인지 정한다.
트래커가 다루는 자료가 자신에게 필요없는 경우 결국 그 트래커는 짐이 될 뿐입니다.
트래커의 가치는 그 트래커가 다루는 자료를 자신이 얼마나 좋아하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입문 초기라서 거의 다 생소한 경우라면 아래 글을 읽어보세요.
http://bittalk.org/thread21108.html
빗톡에서 흔히 배포되는 트래커에 대해 쓴 글이라 목표 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해당 트래커 리뷰를 보면 됩니다.
3. 포럼 등급 주니어가 되자.
주니어가 되기 위해서는
<table bgcolor="#eeeeee" border="0" cellpadding="1" width="450"><tbody><tr><td align="center" bgcolor="#ffffff" height="30" valign="middle" width="150">http://bittalk.org/pic/junior.gif</td><td align="center" bgcolor="#ffffff" height="30" valign="middle" width="100">글 30개</td><td colspan="2" align="center" bgcolor="#ffffff" height="30" valign="middle" width="200">가입후 15일 또는 랩포인트 50</td></tr></tbody></table>
여기서 글(posts)는 댓글도 포함합니다.
초대장 주고받기 조건 要 게시판은 포럼 등급 Junior 부터 이용이 가능합니다.
첫글부터 계속 요청글 내지 초대장 배포글에 신청글로만 적으면 인상이 좋지 않습니다.
빗톡에는 다양한 주제에 대한 게시판들이 있으니 관심가는 글에 자연스럽게 댓글을 달아보세요.
급한 마음에 도배신공으로 1년전 글 막 범핑으로 끌어올리면 경고 받을 수 있습니다.
4. 포럼 등급 시니어가 되보자.
시니어가 되기 위해서는
<table bgcolor="#eeeeee" border="0" cellpadding="1" width="450"><tbody><tr><td align="center" bgcolor="#ffffff" height="30" valign="middle" width="150">http://bittalk.org/pic/senior.gif</td><td align="center" bgcolor="#ffffff" height="30" valign="middle" width="100">글 150개</td><td align="center" bgcolor="#ffffff" height="30" valign="middle" width="100">가입후 30일</td><td align="center" bgcolor="#ffffff" height="30" valign="middle" width="100">랩포인트 300</td></tr></tbody></table>
시니어가 되면 파워 게시판 (Senior 이상) (http://bittalk.org/forum62.html)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새로운 글' 광클하거나 3 연타 하면 시니어 되기는 어렵지 않습니다.
일정 요구 조건을 충족해야 들어갈 수 있는 게시판이니 만큼
대개 초대장 배포글에서도 거의 조건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밑에 요청글 작성 팁 참고해서 요청글 올리면
요청글 올릴 수 있는 세곳 (조건무, 조건유, 파워게시판) 중에 초대받을 확률이 가장 높습니다.
5. 배포글 올라오는 세곳(조건무,조건유,파워게시판)에 매복한다.
배포자가 선착순으로 배포한다면 등수에 들기만 하면 초대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배포시 조건이 있는 경우에는 세심하게 살펴서 조건을 충족시켜야 합니다.
예를들어 댓글에 이메일 적지말고 PM으로 달라거나 아니면 반대로 PM하지 말고
댓글에 이메일 적어달라는 경우등이 있습니다.
또 지메일로 알려달라면 지메일을 적어야겠죠.
초대를 받은 경우에는 반드시 배포자에게 Thanks로 고마운 마음을 전하세요.
배포자에게 Thanks 하는 것이 "예의"입니다.
6. 초대장 요청시 트래커가 다루는 자료를 자신이 얼마나 원하는지 어필한다.
배포자가 이 점을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초대받는 사람이 트래커가 다루는 자료를 원하는 그 만큼 트래커 활동을 하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음악 관련 트래커가 관리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하지만 자신이 음악에 살고 음악에 죽는다면
극심한 비대칭에 트래커 자체가 관리가 어려운 곳이라도 어떻게든 살아남습니다.
친구 CD를 가져와서 립핑하고 올리든지 어떤 수든 만들어 냅니다.
그 트래커가 다루는 자료를 간절하게 원하면 방법이야 찾든 만들어내든 하기 때문에
요청글에 '자신이 그 트래커가 다루는 자료를 얼마나 원하는지' 절절하게 표현하면
배포자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정말로 좋아하는 분야에 대해서 자신이 얼마나 좋아하는지 표현하는 것은
결코 어렵지 않은 일입니다.
음악 트래커를 원한다면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 좋아하는 뮤지션들에 대해서 적고
요즘 한창 꽂혀서 듣고 있는 노래, 자신이 음악을 청취하는 환경..
테이프 늘어지게 들었던 음반등..
HD 트래커를 원한다면 원하는 이유, HD로 즐기는 미드 이야기나 영화, 드라마, 음악프로 등
국내 종합을 원한다면 PMP로 볼 sd영상이 필요하다든지
게임 트래커라면 얼마나 게임을 좋아하는지 재밌게 즐겼던 게임은 어떤 것이었는지 등을 쓰면 될 것입니다.
요청글에서 해당 트래커 자료를 얼마나 원하는지 어필하는 것은 절대적으로 긍정적 요인이 됩니다.
(*참고로 요청글에 트래커 풀네임을 쓰면 안됩니다. 상황에 맞게 이니셜이나 약자를 써야 합니다.)
7. 초대장 요청시 자신의 입증자료를 십분 활용한다.
사자가 쉬운 먹이감을 잡을 때도 자신의 힘을 다 쏟는데
초대장 요청할 때 자신에게 유리한 증거자료를 아낄 이유가 없습니다.
가끔 초대 요청글에 다른 트래커에서 활동하고 있다는 "말"만 적는 경우를 볼 수 있는데
스샷으로 찍어서 올려 증명하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아니면 어디 어디서 활동하는데 프로필 링크 PM으로 줄 수 있다는 방식도 좋습니다.
(* 트래커 증빙 스샷은 필요 최소한 부분만 노출해야 합니다.
업, 다운, 레이쇼 이외에 등급이나 다른 사이트 모습을 노출시켰다는 이유로 밴시키는 곳도 있습니다.)
요청하는 트래커와 같은 계열의 트래커가 있다면 스샷으로 증빙하는 것이 절대적으로 유리합니다.
다른 트래커로 증빙을 많이 할 수록 당연히 유리합니다.
때문에 평소 오픈 사인업 정보를 챙겨서 가입 활동하고
조건 무에 올라오는 것들 중에 IPT나 국내 종합에 입성해서 활동 실적을 만들어 두면
이들을 증빙스샷으로 써서 다른 곳 요청하거나 배포시 신청해서 입성하는데 매우 유리합니다.
이 밖에 초대 요청시 증빙해서 유리한 것으로는
대칭광랜을 쓸 경우 이들의 전산원 속도증명 스샷
하드가 충분할 경우 하드 용량 증명샷 등이 있습니다.
8. IRC에 상주한다.
대개의 포럼이나 트래커가 IRC에서 직접적인 초대요청을 금하고 있습니다.
대놓고 초대장 요청하면 채널에서 쫓겨난다는 것이죠.
채널 들어가서 바로 "안녕하세요. 저 왓 초대 좀.." 이러면 안되고
IRC에서 재미난 이야기 하면서 안면 익히고 하다보면
의외로 이곳이 자원의 보고 입니다.
쿼리로 대화하다 'TTG가 괜찮다면서요~' 슬쩍 운을 띄우면
대개 '지메일 쏴주셈~' 이렇게 되는 것이죠.
잘 아는 사람이 룰 지키면서 트래커 활동 활발히 하는데 초대장 아낄 이유가 없습니다.
참고하셔서 모두 원하는 초대장 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1218733842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