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버전 보기 : 건의 파워 게시판보다 높은 성격의 게시판
웹하드 가드가 뚤려서 많은 유저들이 빗톡으로 몰리고 있습니다
물론 시니어 이상의 유저들이 많지는 않겠지만
구르 또는 긱 이상의 출입만 가능한 성격의 게시판이 있었으면 합니다
예를들어 왓도 PU 가 들어갈수있는 인바이트게시판과 엘리트만 들어갈수있는 게시판이 따로 있습니다
파워게시판도 많이 활성화 되지 않았지만 더 높은 유저들만 들어갈수있는 게시판이 있는것도 나쁘지 안다고 생각합니다
StarrySky
10/03/01, 10:00 PM
옳소~
제가 시니어라서 하는 말은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단계식으로 게시판을 오픈하는 카페 같은 형식을 싫어합니다.
등업을 할려고 쓰기 싫은 글을 써야하고 등등...
딱 지금처럼 운영되면 좋을듯 합니다.
지금 있는 파워게시판도 솔직히 왜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humanism
10/03/01, 10:02 PM
안타깝게도 웹하드 쉴드가 깨져서 이제는 토렌트가 널리 알려지고 있는 현실인가 봅니다.
그냥 관심있던 소수의 사람들만 써서 국가 기관의 손에 닿지 않길 바랬건만...
저는 시니어도 간신히 달았는데.. 더 높은 게시판을 만든다면.. ㅠㅠ
흠.. 그냥 조금 관심가지고 활동하면 금방 등업하던데요.. 댓글은 부정적이네요 ^^;
제가 시니어라서 하는 말은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단계식으로 게시판을 오픈하는 카페 같은 형식을 싫어합니다.
등업을 할려고 쓰기 싫은 글을 써야하고 등등...
딱 지금처럼 운영되면 좋을듯 합니다.
지금 있는 파워게시판도 솔직히 왜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파게의 존재 이유는 여러 보안이 심한 트레커 일반 뉴비 또는 공계적인 곳에서 올릴수없는 정보가 통하는 곳입니다 예를들어 아주 비밀적인곳이 초대를 시작 한다던지 이런곳이죠 또한 높은 트레커의 초대를 받기 위해 또는 질높은 유저들을 받기위해 만들어진 게시판입니다 예를들어 빗자루를 조건유에서 배포하는거보다 파게에서 하는것이 좀더 낳은일이 아닌가요?
흠.. 그냥 조금 관심가지고 활동하면 금방 등업하던데요.. 댓글은 부정적이네요 ^^;
저도 동감하는 바입니다
Darkchoco
10/03/01, 10:28 PM
어디서 배포하선 배포자 마음이죠.
포럼등급이 높다고 트래커 경험이나 보유트래커의 양이많고 질이 좋은것도 아니구요.
덧붙이자면,
배포는 트래커의 배포규칙을 따라하는게 맞습니다.
이곳은.. 단지 포럼입니다. FST 와 비교해 보세요...
FST 는 초대관련 볼려면 단지 30일 경과 및 게시물 몇개(?)작성입니다.
게다가.. 트래커 레벨은 단지 들어가기 어려운 정도를 나타낼뿐입니다......
어느 순간 내려갈지.. 그 트래커가 망할지.. 아무도 몰라요..(SCT,FTWR 보세요..)
참고로 2년전 빗자루.. 레벨 3-4 였습니당.
그리고... 레벨 높은 곳은 역시 아무나 들어갈수 있는게 아니죠..
게다가... 위험하다 생각하면 배포자는 배포 안하면 되는것이고요...
왠만큼 초대 가능한 곳만 이용한다해도 그게 어딘가요...
뉴비 분들도.. 빗톡을 마음껏 이용할수 있게........
그러니까.. 포럼 레벨에 연연하지 않게 되었으면 합니다~
국내 트래커에 대한 초대 및 보안규정은 좀더 강화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Darkchoco
10/03/01, 10:31 PM
국내 트래커에 대한 초대 및 보안규정은 좀더 강화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이 부분은 트래커로 초대하는 유저들이 잘 지켜야 할 부분인데요 :)
포럼을 언급하신게 아니시죠 ? ㅎㅎ
포럼을 트래커와 같은 것으로 생각하는 분들이 있는 듯.....
현 등업 시스템에서 포스트 갯수를 더 낮추지 않을 경우
시니어 이상의 등급을 위한 게시판 생성은
등업을 위한 뻘글을 조장할 우려가 있습니다.
정보 열람에 대해 기여도를 요구하는 포럼의 입장을 이해 못하는것은 아니지만
그 기여도 측정이 포스트 갯수에 국한되어 있다는 점이 좀 안타깝습니다.
이 부분은 트래커로 초대하는 유저들이 잘 지켜야 할 부분인데요 :)
포럼을 언급하신게 아니시죠 ? ㅎㅎ
빗톡이... 규모가 커짐에 따라.. 저작권 관련해서 걱정되는게 사실이라...
그리고... 빗톡,빗코에 가면 초대장 구할수 있다는건... 토렌트 접해본 사람이면 다 알고....
감시의 눈초리도 심해져서...
에고.. 암튼 난 모르겠심...:잠자리:
이곳은.. 단지 포럼입니다. FST 와 비교해 보세요...
FST 는 초대관련 볼려면 단지 30일 경과 및 게시물 몇개(?)작성입니다.
게다가.. 트래커 레벨은 단지 들어가기 어려운 정도를 나타낼뿐입니다......
어느 순간 내려갈지.. 그 트래커가 망할지.. 아무도 몰라요..(SCT,FTWR 보세요..)
참고로 2년전 빗자루.. 레벨 3-4 였습니당.
그리고... 레벨 높은 곳은 역시 아무나 들어갈수 있는게 아니죠..
게다가... 위험하다 생각하면 배포자는 배포 안하면 되는것이고요...
왠만큼 초대 가능한 곳만 이용한다해도 그게 어딘가요...
뉴비 분들도.. 빗톡을 마음껏 이용할수 있게........
그러니까.. 포럼 레벨에 연연하지 않게 되었으면 합니다~
국내 트래커에 대한 초대 및 보안규정은 좀더 강화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이곳을 포럼이란것을 간과 한것 같네요 저도 뉴비분들에 관한 입장은 동일 합니다 등급에 관계없이 배포하는것이 현제 제 배포 모토이기도 합니다
포럼을 트래커와 같은 것으로 생각하는 분들이 있는 듯..... 착각해서 죄송합니다
현 등업 시스템에서 포스트 갯수를 더 낮추지 않을 경우
시니어 이상의 등급을 위한 게시판 생성은
등업을 위한 뻘글을 조장할 우려가 있습니다.
정보 열람에 대해 기여도를 요구하는 포럼의 입장을 이해 못하는것은 아니지만
그 기여도 측정이 포스트 갯수에 국한되어 있다는 점이 좀 안타깝습니다.
그렇군요 저도 동감합니다 등급을 가리는것이 포스트 계수밖에 할수 없다는것이 약간 슬픈일이죠
그래서 생각해 본것이 양질의 글을 올렸을 겨우 땡스를 많이 받게 될것입니다
앞으로 등업할때는 땡스계수도 포함 하는것이 어떨까요?
forever
10/03/01, 10:46 PM
그렇군요 저도 동감합니다 등급을 가리는것이 포스트 계수밖에 할수 없다는것이 약간 슬픈일이죠
그래서 생각해 본것이 양질의 글을 올렸을 겨우 땡스를 많이 받게 될것입니다
앞으로 등업할때는 땡스계수도 포함 하는것이 어떨까요?
동업조건에 포함되어있습니다. 다만 조건이 포스트를 적으면 통과할만한 숫자여서
포스트와 날짜제한만 채우면 등업이 되지요.
랩포인트 조건은 높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렇군요 저도 동감합니다 등급을 가리는것이 포스트 계수밖에 할수 없다는것이 약간 슬픈일이죠
그래서 생각해 본것이 양질의 글을 올렸을 겨우 땡스를 많이 받게 될것입니다
앞으로 등업할때는 땡스계수도 포함 하는것이 어떨까요?
포스트수만으로 등업되지 않습니다.
포스트 + 렙포인트입니다.
그렇군요 저도 동감합니다 등급을 가리는것이 포스트 계수밖에 할수 없다는것이 약간 슬픈일이죠
그래서 생각해 본것이 양질의 글을 올렸을 겨우 땡스를 많이 받게 될것입니다
앞으로 등업할때는 땡스계수도 포함 하는것이 어떨까요?
지금도 등업 조건에 rep point가 들어가 있습니다.
땡쓰 남발에 대해 이야기 하는것이 아니라
포스트 갯수가 올라가면 기본적으로 땡쓰가 올라가는것이니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으니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죠.
WolfRain
10/03/01, 10:48 PM
현재의 등업 시스템과 시니어 게시판은 합리적이라 생각합니다.
시니어도 비트토크에 일정량의 활동량을, 적지않은 수준을 요구하는데 등업을 위한 포스팅이 있더라도
그건 일부분에 국한되어 나타나는 것이지 전체가 그렇진 않습니다. :)
오히려 기존의 등급을 가지신 분들이 초보분들의 글에 지루함을 느끼셔서 그런건 아닐지도 생각해봐야 합니니다. 초보분들의 언행이 모자르다고 느끼신다면 그 부족함을 이끌어주시는 견인차의 역할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원래 앞서나가시는 분들은 그만큼 책임감과 리더쉽이 필요합니다. :)
제생각엔 아직 이런 의견 나올 시기가 아닌거 같아요
글쓴이가 건의한 게시판 만들어도 아마 파리만 날릴겁니다^^
파워게시판도 얼마전까지 그렇지 않았나요?^^;;
좀더 활성화되면 그때가서 생각해봐도 늦지 않을거 같네요~
파워 게시판이 처음에 생긴 이유가
저작권에 따른 보안의 문제 때문이 아니라, 제약이 강한 트래커들에 대해 회원끼리 의사소통을 좀 더 원활히 하는 것 아니었던가요?
저야 지금 등급이 안되어 파워게시판에 들어가지 못해서 요즘 그 게시판 분위기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전에는 오픈된 공간에서 이니셜 거론하지 못하게 하는 국내외 트래커들에 대한 이야기나 레벨 높은 트래커 초대장이 조금 오갔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이런 것은 사람들이 몰려오는 것이나 저작권법 관련 보안과는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트래커 제약에 대응한 포럼의 소통의 문제였을 뿐이지요.
보안에 관련된 것은 회원 등급에 따른 게시판 구분과는 무관하고, 초대장 배포가 그나마 연관이 있을 뿐입니다. 포럼에서 회원간에 등급을 나누어 다른 게시판을 사용하는 것이나 그것을 더욱 강하게 구분짓고자 하는 것은 등급이 권력화 돼가는 것일 뿐, 보안이나 의사소통에 별 도움이 되는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보안 문제는 트래커 자체에서 그리고 초대장을 쥐고 있는 사람들이 스스로 인식해야 할 문제이지요.
트래커에서와 같은 특별한 노력을 했다면 모를까
지금도 간간히 뻘글과 범핑으로 난무하는데 아마 더 심해질 듯....
차라리 개인당 하루 댓글 작성 수를 한정하던가요.
지금은 1년전 글에도 댓글달아 범핑하면서 레벨 올릴 수 있는 데
무슨 의미가 있는지..
jongsun13
10/03/01, 11:10 PM
파워게시판에 비톡 계급과 사용하고 있는 트래커 계급을 참고해서 입성 시키는게 어떨까요..
파워게시판에 비톡 계급과 사용하고 있는 트래커 계급을 참고해서 입성 시키는게 어떨까요..
이곳은 그 어떤 트래커와도 관련이 없는 곳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시스템 저는 만족합니다. (파워게시판 포함)
열심히 활동하는 분들은 눈에 확 뜨입니다. 활동량 많으니 레벨업 하기 수월하겠지요.
활동량이 많은, 사이트 활성화에 기여한 유저들을 위한 고급 정보 공유 게시판 좋지요..
정말 건성건성 활동하는 유저들이 도달할 수 있는 레벨에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해요.
등급 제도를 좀 더 합리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방법은 생각해 보면 여러가지 있겠죠..
포스팅 최소 글자수를 설정하거나, 하루 포스팅 수를 제한하는 등 좀 더 세부적인 방법이 있을 겁니다.
현명하신 모더님들이 판단하시겠죠 머.. ^^
저는 반대입니다.
시니어도 한참 후에 되었고
시니어정도면 빗톡이나 비공개트래커에 어느정도는
알 수 있을듯한데 굳이....
어쩐지 갑자기 유저들이 많다 했더니... 웹하드 문제가 생겼었군요.
mininix
10/03/03, 06:01 PM
파워게시판이란 곳도 있었군요 ㅎㅎ
현재 시니어 이상의 유저수는 약 800여명 입니다. (비트토크의 전체 유저 수는 4만여명)
Senior : 350
Guru : 250
Geek : 100
Arhan + Nirvana: 50
파워 게시판의 취지는 앞서 많은 분들께서 말씀해주셨듯이 일반 게시판에서 언급하기 곤란한 내용들을 게제할 수 있게 하기 위함이고 전체의 1-2% 남짓의 유저수이므로 아직은 시기상조인듯 합니다.
Arhan + Nirvana: 50
호오.... 저는 50 인 안에 드는?
반성도 많이 해보는 글이네요..ㅜㅜ
댓글들에서 많이 배워갑니다.^^
Dreamer
10/03/06, 12:41 AM
시니어 이상유저가 빗톡 2%이내라니 ㄷㄷㄷㄷ
avmflwm
10/03/06, 12:53 AM
안타깝게도 웹하드 쉴드가 깨져서 이제는 토렌트가 널리 알려지고 있는 현실인가 봅니다.
그냥 관심있던 소수의 사람들만 써서 국가 기관의 손에 닿지 않길 바랬건만...
그러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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