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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버전 보기 : 건의 공감 버튼이나 그 비슷한 기능 추가를 건의해 봅니다...


유나
10/03/08, 08:09 PM
유머게시판이나 기타 게시판의 특성상 댓글의 반수 이상이 "ㅋㅋㅋㅋ".... "재미있네요.." 뭐이런거지 말입니다...

그래서 생각해 본건데... 저도 뻘글을 많이 쓰지만...

시니어 조건을 강화하시려고 하는 상황에서 조금이라도 뻘글을 줄이거나...

그 글에 공감 하는데 덧글로 쓰기는 무엇하고 그렇다고 땡스를 누르자니 본래 땡스의 의미에서 벗어나는듯 하여 이런 상황에 사용할수 있다고 사료되옵니다...

저를 제외한 다른분들의 생각도 들어봐야겠고....

모더분들의 작업량이 늘어나겠지만....

나름 좋은 건의안이라 생각 하며 건의하여 봅니다...:1186537582539:

p.s 추천도 있겠군요...

mighty
10/03/08, 08:15 PM
반대로 노땡쓰 버튼은 어떨까요?

한 게시글에서 노땡쓰가 익명으로 계속 축적되다가 일정치 이상을 초과하면 자동으로 글이 폭파된다거나 ... 뭐 그런거.

유나
10/03/08, 08:20 PM
반대로 노땡쓰 버튼은 어떨까요?

한 게시글에서 노땡쓰가 익명으로 계속 축적되다가 일정치 이상을 초과하면 자동으로 글이 폭파된다거나 ... 뭐 그런거.

좋근 생각이신것 같습니다만....

포럼의 성격상 글을 폭파시킨다거 이러는것을 운영진의 판단없이 그저 노땡스 하나만으로 폭파시킨다는 것은쫌...

또한 보이콧과 비슷하게 악용할 소지도 있는것 같습니다...

krenisk
10/03/08, 08:21 PM
노땡스는 이미 하지 않기로 한 기능입니다.
그리고 공감또한 땡스를 통해 표명할수 있으니 그 외에 기능을 추가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콩나물
10/03/08, 08:23 PM
ㅋㅋㅋㅋ 재미있네요....이런리플이라도 달리는게 좋은듯...
무플 보단 좋은...

mighty
10/03/08, 08:28 PM
역시 땡쓰고 노떙쓰고 뻘글이라도 덧글은 일단 달고 보는 게 제 맛인 것 같습니다. ^,.^

그런 이유로 저도 땡쓰 버튼은 아주 특별한 경우 아니면 봉인하고 있어요.

.... 귀찮은 이유도 있고

유나
10/03/08, 08:29 PM
노땡스는 이미 하지 않기로 한 기능입니다.
그리고 공감또한 땡스를 통해 표명할수 있으니 그 외에 기능을 추가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저는 그거시 문젠라고 보여집니다....

땡스의 의미가 너무 변질 됬다???

제가 "자동 땡스 기능을 만들어 주세요" 라는 제목의 글타래를 만들었을때 많은 분들이 돌? 을 던지셧고

저는 그사건을 게기고' 땡스란 소중한 거시여' 라고 생각하며...

땡스란 정말 감사한 상황에서 사용 해야 한다고 생각 해서 입니다...

물론 땡스의 주관이 다를수 있지만...

저는 땡스는 감사할때 주는거라 생각합니다...(외국 에서는 그닥 큰 의미가 아니지만... )

p.s 땡사모님들 뭐라고 않하실거죠 ㅠㅠ 당근 땡사모 님들은 제외~

이순규
10/03/08, 08:43 PM
글의 주제는 아니지만 위에 비슷한 생각을 하시는분이 몇분보여 저도 덧글을 달아봅니다..

보는 입장에 따라 어떻게 보일지는 모르겠으나
유머게시판이나 사진게시판에 자료를 여러번 올려본 입장에서 보면
짧은댓글이라도 그냥지나치지않고 댓글을 다는것만으로 땡스를 받는것과는 또다른 매우큰 감사함이 느껴집니다
물론 포럼규칙의 '10분이내에 3줄이하의 댓글을 올리는행위'가 나타내고 있는 포스트수와 승급을 목적으로하는 의미없는 짧은 댓글들은 문제가되지만
이러한 경우를 제외한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유머게시판에서의 '재미있네요', 팁게에서의 '유용한정보입니다 감사합니다' 등의 댓글이 크게 문제될이유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본론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글에대한 공감의 표시는 땡스버튼으로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저의 경우엔 주로 공감되는글/유용한정보/제글에대한덧글 정도에 대해 땡스버튼을 활용하고 있는데 불편함은 느껴지지않습니다 :)

최성희얌
10/03/08, 08:45 PM
:키스:

유머글에 무댓글인채로 있는것보단

ㅋㅋㅋㅋ

이라도 있는게 좋은것 같아욤



일부러 시간들여 유머글에 글쓰는건 아니잖아욤

티아라
10/03/08, 08:47 PM
비추천 기능을 사용하게되면 게시판이 개시판이 되는거 시간문제입니다.
개인적으로 지금의 상황정도가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땡스의 의미는 개개인별로 다르며 여러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글 잘봤다는 의미의 땡스도 있고,
좋은 정보 얻고 간다는 의미의 땡스도 있고,
같은의견에 동감한다는 의미의 땡스도 있습니다.

맘에 안들면 그냥 지나가면 될일이라고 봅니다.
굳이 비추천이라는 기능을 쓸필요는 없어보이고요...

시간이 지나면서 느끼는거지만,
땡스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쓰느냐에 따라
본인 스스로가 빗톡에서 얻을수 있는 또하나의 재미를 찾느냐 하는 문제인듯 합니다.

개인적으론 무조건 땡스를 주던 땡사모 시절때엔 느끼지 못했던
땡스의 재미를 찾아서 요즘 즐겁게 빗톡생활중이니까요...^^

유나
10/03/08, 08:48 PM
보는 입장에 따라 어떻게 보일지는 모르겠으나
유머게시판이나 사진게시판에 자료를 여러번 올려본 입장에서 보면
짧은댓글이라도 그냥지나치지않고 댓글을 다는것만으로 땡스를 받는것과는 또다른 매우큰 감사함이 느껴집니다
물론 포럼규칙의 '10분이내에 3줄이하의 댓글을 올리는행위'가 나타내고 있는 포스트수와 승급을 목적으로하는 의미없는 짧은 댓글들은 문제가되지만
이러한 경우를 제외한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유머게시판에서의 '재미있네요', 팁게에서의 '유용한정보입니다 감사합니다' 등의 댓글이 크게 문제될이유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본론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글에대한 공감의 표시는 땡스버튼으로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저의 경우엔 주로 공감되는글/유용한정보/제글에대한덧글 정도에 대해 땡스버튼을 활용하고 있는데 불편함은 느껴지지않습니다 :)

이런 분위기 좋다고요.......

재 사족은 댓글의 가지는 의미는 크지만 그 댓글이 포럼의 특성상 차지하는 칸이 큰 특성상.... 난잡해 질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실재로도 "ㅋㅋㅋ" 정도만 써도 엄청난 공간이 남게 되죠...

제가 말하고자 하는건 공감 버튼의 강제성이 아닌 그냥 "만들어 주세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입니다...

공감 버튼이 딱히 필요성이 없다고 해도...

공감 순으로 정렬이나 땡스순으로 정렬 이런 기능을 추가 해서 포럼의 주요글들을 살피는 것도 좋다고 생각 되지 말입니다...

그리고 땡쓰의 본연의 기능에 대하여 토론해 보는것도 좋아 보입니다...

2.5. 게시물 도배 관련

게시물 도배 금지 규칙을 위반할 경우 해당 게시물 삭제와 함께 경고가 부여되며 도배를 통한 글 수와 포인트 역시 삭감됩니다.

2.5.1.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등 단순히 감사를 표시하는 경우에는 댓글 대신 (감사 표시 버튼)을 눌러 대신 고마움을 표시합니다.
2.5.2. 단문성 글 (100자 이내 3줄 이하)을 10분 이내 연속해서 게재하는 경우 도배로 간주합니다. (사진 및 기사관련 글은 예외)
2.5.3. 뉴스 기사의 경우 내용 없이 링크 주소만 게재하는 경우 도배로 간주됩니다.

물론 운영진 분들도 땡스의 기능이 변질됫다는 점에는 동의 하신다고 생각 합니다..

그렇다고 그냥 감사하다고 하는 글을 지우시지도 않죠.....(쓸수록 지저분 해지네요 ㅋ)

희얌하네
10/03/08, 08:48 PM
비추나 노땡스를 만든다면 아마 대란이 올지도 모르겠군요. 제가 아는 비추있는 사이트들은 한결같이 그 폐해가 이루말할수가 없던..

krenisk
10/03/08, 08:53 PM
저는 그거시 문젠라고 보여집니다....
땡스의 의미가 너무 변질 됬다???
제가 "자동 땡스 기능을 만들어 주세요" 라는 제목의 글타래를 만들었을때 많은 분들이 돌? 을 던지셧고
저는 그사건을 게기고' 땡스란 소중한 거시여' 라고 생각하며...
땡스란 정말 감사한 상황에서 사용 해야 한다고 생각 해서 입니다...

문제가 되는 것은 땡스 자체의 기능이 아니라 계속해서 이런 땡스와 관련한 수정에 대해 토론을 요구하는 글타래를 작성하시는 분들이 문제입니다. 저 또한 예전에 땡스란 기능이 무의미 해진 이상 땡스와 배리땡스라는 두개의 버튼을 만들것을 건의 드렸습니다만, 지금까지 땡스라는 기능만으로 빗톡은 잘 꾸려저 왔고 되려 여기서 기타 버튼들이 추가될 필요는 전혀없습니다.
단순히 감사만 하다면 땡스를 눌러주시고 감사에 대한 사연을 말하고 싶으시면 덧글을 통해 사연을 적으시고 땡스도 눌러드리면 됩니다.
여담이지만, 상대방이 의견을 제시할때 그 의견을 `문제`로 취급하는 것은 상대를 무시하는 행위입니다.
빗톡에서는 모두에게 평등하며 타인의 의견을 `틀리다`라는 전제로 자신의 의견을 주장할수 없습니다.

다음서부터는 부디 `다르다` 라는 표현을 사용해주시길바랍니다.

예>
저는 깡아지 님과 의견이 다릅니다

유나
10/03/08, 08:56 PM
문제가 되는 것은 땡스 자체의 기능이 아니라 계속해서 이런 땡스와 관련한 수정에 대해 토론을 요구하는 글타래를 작성하시는 분들이 문제입니다. 저 또한 예전에 땡스란 기능이 무의미 해진 이상 땡스와 배리땡스라는 두개의 버튼을 만들것을 건의 드렸습니다만, 지금까지 땡스라는 기능만으로 빗톡은 잘 꾸려저 왔고 되려 여기서 기타 버튼들이 추가될 필요는 전혀없습니다.
단순히 감사만 하다면 땡스를 눌러주시고 감사에 대한 사연을 말하고 싶으시면 덧글을 통해 사연을 적으시고 땡스도 눌러드리면 됩니다.
여담이지만, 상대방이 의견을 제시할때 그 의견을 `문제`로 취급하는 것은 상대를 무시하는 행위입니다.
빗톡에서는 모두에게 평등하며 타인의 의견을 `틀리다`라는 전제로 자신의 의견을 주장할수 없습니다.

다음서부터는 부디 `다르다` 라는 표현을 사용해주시길바랍니다.

예>
저는 깡아지 님과 의견이 다릅니다

잘못된 표현이었나요...

저는 그것이 이 공감 버튼을 주장하는 것의 논지이다 하는 것이었는데...

또한 이런 생각을 하게 된것이 이런 생각에서 부터 시작하였다는 것을 표현한겁입니다...

기분 나쁘셧다면....:눈물:

덧 붙여서 저처럼 생각 해 달라는게 아니라 "이러하지 않습니까?? 여러분은 이 문제?(논제?)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라는 것입니다...

krenisk
10/03/08, 08:59 PM
잘못된 표현이었나요...기분 나쁘셧다면....:눈물:
아니여 저는 되려 이런 토론글을 좋아한답니다.
다만 이 글에서 토론의 기본적인 배려가 필요한것 같고, 최근 빗톡에 민감한 일들이 있어서 다른분들한테도 최대한 어휘를 순화해달라는 부탁을 드리고 있습니다 ㅎㅎ:1186917107458:

이순규
10/03/08, 09:04 PM
이런 분위기 좋다고요.......

재 사족은 댓글의 가지는 의미는 크지만 그 댓글이 포럼의 특성상 차지하는 칸이 큰 특성상.... 난잡해 질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실재로도 "ㅋㅋㅋ" 정도만 써도 엄청난 공간이 남게 되죠...

제가 말하고자 하는건 공감 버튼의 강제성이 아닌 그냥 "만들어 주세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입니다...

공감 버튼이 딱히 필요성이 없다고 해도...

공감 순으로 정렬이나 땡스순으로 정렬 이런 기능을 추가 해서 포럼의 주요글들을 살피는 것도 좋다고 생각 되지 말입니다...

그리고 땡쓰의 본연의 기능에 대하여 토론해 보는것도 좋아 보입니다...



물론 운영진 분들도 땡스의 기능이 변질됫다는 점에는 동의 하신다고 생각 합니다..

그렇다고 그냥 감사하다고 하는 글을 지우시지도 않죠.....(쓸수록 지저분 해지네요 ㅋ)

뭔가 오해를 하신것같은데
저도 제말이 무조건 맞다는 것도 유나님의 말씀이 무조건 틀리다는것도 아니고
'생각합니다'라고 직접적으로 표현까지 했듯이 단순히 제입장에서의 제생각을 말한것 뿐입니다.

또 폰으로 짧게 쓰다보니 글을 제대로 완성하지못해 잘 전달이되지않은듯한데..
짧은댓글이라도 땡스버튼을 받는것과는 또다른 감사함이 느껴진다는 말은
3줄이하의 짧은댓글이라도 직접 타이핑을 통해 입력하고 등록하는 감사의표시는 충분히 땡스버튼을 통한 단순한 감사 이상의 감사함을 전달할 수 있다고 생각한 것이였습니다
따라서 인용해주신 규칙부분에는 해당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인용해주신 규칙에서의 경우처럼 무성의한 감사댓글은 문제가 있지요 :)

유나
10/03/08, 09:09 PM
뭔가 오해를 하신것같은데
저도 제말이 무조건 맞다는 것도 유나님의 말씀이 무조건 틀리다는것도 아니고
'생각합니다'라고 직접적으로 표현까지 했듯이 단순히 제입장에서의 제생각을 말한것 뿐입니다.

또 폰으로 짧게 쓰다보니 글을 제대로 완성하지못해 잘 전달이되지않은듯한데..
짧은댓글이라도 땡스버튼을 받는것과는 또다른 감사함이 느껴진다는 말은
3줄이하의 짧은댓글이라도 직접 타이핑을 통해 입력하고 등록하는 감사의표시는 충분히 땡스버튼을 통한 단순한 감사 이상의 감사함을 전달할 수 있다고 생각한 것이였습니다
따라서 인용해주신 규칙부분에는 해당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인용해주신 규칙에서의 경우처럼 무성의한 감사댓글은 문제가 있지요 :)

후반에 말씀하신 내용 그대로 입니다....

감사할때 땡스 버튼을 쓰자....

그러나 정말 감사하면 댓글로 그 넘치는 감사함을 표하자...

또 그거시 웃기다면 공감 버튼 어떠하신가요?

그런대 답을 달면 달수록 제가 왜 이 글타래를 썻죠???
잠깐 어디 갔다 왔었나봐요.. 말도 못하면서....

말씀하신 이유라면, 차라리 땡사모 전용 땡스를 만들어 주시는 것이 더 효율적이 아닐까 싶습니다. (같은 얘긴가요?)
아무튼 어떤 식으로든 글에 대한 평가의 차원으로 땡스 버튼이 지나치게 지위가 격상되면 많은 문제가 생깁니다. 말씀하신 공감 버튼이라는 것도 결과적으로는 같은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부정의 표시는 아니지만, 자칫 우회적인 부정 표시의 방법으로 변질되기 쉽기 때문입니다.
외국 포럼이라고 짧은 댓글 없는 것 아니고, 땡사모 없는 것이 아닙니다. 철저하게 이런 행위를 막고, 의미있는 쓰레드와 땡스버튼의 제한을 두어 생산성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포럼도 많이 있습니다만 빗톡처럼 다수의 사용자가 들락거리며 잡담을 주고받는 포럼들은 외국이라도 비슷한 것 같습니다. 빗톡은 정보 공유의 목적도 있지만, 커뮤니티로서의 색채가 강한 것 같습니다.
철저하게 일정 목적과 정보 공유를 위해 쓰레드를 신중히 만들고, 덧글도 신중히 달아야 하는 포럼이 아니라면 추천 제도는 독이 될 요소가 많아 보입니다. 진지하게 건의하시는 것 같아 진지하게 댓글 달았습니다.

철저하게 막자는 것이 아니라 그냥.... "한번 만들어 보면 어떻게 될까요?" 라는 겁니다...

역시 모든 제도에는 득과 실이 있군요....

또 외국의 예를 든것은 그냥 영화나 외국인을 보면 뭐만 해줘도 그냥 땡스를 남발하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