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dism
10/03/09, 11:23 PM
나이를 많이 먹지 않았지만
인간이라면 본디 사람인을 생각해서 함께 살아가는게 맞다지만
결국 결정 생각 등은 나 스스로가 내리는 것이므로
홀로서야 한다 생각합니다.
그래서 힘들던지 슬프던지 말던지 남에게 하소연하는 것을 꺼리지만
그냥 주저리 주저리 하고 싶은 마음에 글을 써봐요
누구에게나 힘든일이 없겠습니까
한 두개쯤은 가지고 있는것이 저희가 사는 삶이죠
부모님, 여자친구 다음으로 소중히 여기던
기타를 오늘 판다고 글을 올리게 되네요
그렇게 술먹던 제가
그렇게 게임을 하던제가
기타 떄문에 모든 걸 버리고 어쩌면 좀더 인간다운 삶을 살게되었는데...
수없이 썼다 지웠다 했지만
결국 학비 떄문에 내놓으면서
아 역시 돈이 최곤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지만
어떤분의 한마디에 딛고 일어서서 매물을 내놓았습니다.
연주하고 싶은 마음이 우선되어야 하지 악기가 우선되어선 안된다 라는게 마음을 움직이게 한 한마디네용
빗톡에 악기를 사랑하시는 여러분
이런일 없으시길 바래요..
인간이라면 본디 사람인을 생각해서 함께 살아가는게 맞다지만
결국 결정 생각 등은 나 스스로가 내리는 것이므로
홀로서야 한다 생각합니다.
그래서 힘들던지 슬프던지 말던지 남에게 하소연하는 것을 꺼리지만
그냥 주저리 주저리 하고 싶은 마음에 글을 써봐요
누구에게나 힘든일이 없겠습니까
한 두개쯤은 가지고 있는것이 저희가 사는 삶이죠
부모님, 여자친구 다음으로 소중히 여기던
기타를 오늘 판다고 글을 올리게 되네요
그렇게 술먹던 제가
그렇게 게임을 하던제가
기타 떄문에 모든 걸 버리고 어쩌면 좀더 인간다운 삶을 살게되었는데...
수없이 썼다 지웠다 했지만
결국 학비 떄문에 내놓으면서
아 역시 돈이 최곤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지만
어떤분의 한마디에 딛고 일어서서 매물을 내놓았습니다.
연주하고 싶은 마음이 우선되어야 하지 악기가 우선되어선 안된다 라는게 마음을 움직이게 한 한마디네용
빗톡에 악기를 사랑하시는 여러분
이런일 없으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