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A

모든 버전 보기 : 건의 토론 관리자 운용에 관한 인원 확보


krenisk
10/03/29, 11:57 PM
운영자 분들이 포럼 시스템 관리하기도 많이 힘드신데 요즘들어 과열되어 가는 정치, 사회관련 토론에서
유저간 갈등과 분쟁을 조정하실려면 더욱 힘이 드실것 같습니다.
그래서 빗톡 내에서 토론에 대해 관심이 많고, 의견 수렴에 있어서 항상 중립적인 분들에 한해서
빗톡 토론지기 라는 타이틀을 부여한 다음 이분들이 토론에 관한 내용에 있어 중재와 토론 내용 제시, 올바른 토론의 방향 설정등을 도맡아서 관리하는 것을 건의해봅니다.
물론 빗톡 토론지기의 위치는 모더분들에게 조언과 토론 관련 신고를 담당할 뿐입니다.
(따로 이 등급을 만들어 권한을 부여하게 되면 관리가 더 복잡해질것 같아서 ㅠ.ㅠ)

혼이담긴구라
10/03/30, 12:36 AM
토론이라는게 다른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자기 의견을 펼치다보니 과열되기 마련인데
빗톡정도면 적정선을 넘지 않고 유저분들이 알아서 잘 조절하고 계시다고 봅니다.

가끔 부적절한 언행으로 눈살찌푸리게 되는 경우에도
다른 유저분들이 중간에 충분히 개입하고 중재하고...이미 그렇게 하고 계시지 않나요?
결국에 안되면 리포트로 신고도 가능하고 말이죠.

또 포럼내에서 논쟁이 있을대 시간 정해놓고 생기는 것도 아니고 갑자기 과열되기 마련인데
그 타이밍에 맞춰서 토론 관리하는 분들이 바로 개입해서 중재자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글타래에서 같이 토론에 참여중인 다른 유저분들과 모더분들이 그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이미 그렇게 하고 계시고요.

글쎄요...토론중재자라는 역할이 그렇게 실효성이 있을지도 의문이고 좀 애매할거 같은 생각이 드네요.

Darkchoco
10/03/30, 08:36 AM
손석희 교수님을 초빙할 수 있다면 그렇게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조크에요)

아직까지 비트토크에서 이루어진 토론다운 토론에 관리자가 필요한지 모르겠습니다.

가끔 과열 분위기가 되기도 하지만 역시 훌륭한 유저여러분의 대처로 큰 사건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dyuwntlr
10/03/30, 02:54 PM
굳이 그런게 필요할까 싶습니다.. 그냥.. 현재 비트토크도 충분한 토론분위기가 이루어 지고 있다고 생각해요.
토론 분위기가 지나치다고는 생각해본적이 없습니다.

superrdh
10/03/30, 03:27 PM
토론 중재에 있어서 가장 적임자는 제2의 손석희라고 불리우는 superrdh님이라고 생각되지만 워낙 바쁘신 관계로 소임을 다하지 못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에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dyuwntlr
10/03/30, 03:35 PM
토론 중재에 있어서 가장 적임자는 제2의 손석희라고 불리우는 superrdh님이라고 생각되지만 워낙 바쁘신 관계로 소임을 다하지 못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에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superrdh님을 적극 추천합니다! :1228317175390::1228317175390:

31rulb
10/04/02, 10:02 AM
토론의 주제, 내용, 방향 등은 유저들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하구요.

과열되면 글타래를 닫는다거나 인신공격성 내용을 제재하는 것은 지금도 저희 운영진이 수행하고 있습니다.

중재자 (Moderator) 타이틀을 달고 있는 저희 운영진에게 맡겨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alphard
10/04/02, 12:34 PM
토론의 주제, 내용, 방향 등은 유저들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하구요.

과열되면 글타래를 닫는다거나 인신공격성 내용을 제재하는 것은 지금도 저희 운영진이 수행하고 있습니다.

중재자 (Moderator) 타이틀을 달고 있는 저희 운영진에게 맡겨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저도 대장님 생각과 같습니다.

지금까지 보아온 '빗톡에서의 토론'은 그래도 '서로 지킬 것은 지켜주는'선'을 많이 넘어간 적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커뮤니티와 다르게.. 빗톡의 가장 큰 장점 중의 하나가 "우수한 자체정화 능력" 이니까요 :1187539477668:


또한 다른 장점 중의 하나는..

깡아지 님 처럼 커뮤니티에 애정을 가지고 제안 등을 해주시는 분들이 많다는 게 아닐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