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oot
10/04/21, 10:56 PM
TCPIP Tuning 패치를 공개한 이후에, 많은 분들께서 성능 향상을 경험하고 계실 것입니다.
다운로드를 받으면서도 업로도 속도가 풀로 유지되어 Ratio 관리가 편해진 것과,
특히 해외 트래커에서의 업로드 속도와 반승 속도의 향상을 피부로 느끼고 계실 것입니다.
인텔 외장형 고급 랜카드와 좋은 시스템을 사용하는 분께서는 TCPIP Tuning 패치 없이도
국내 환경에서 높은 속도를 누리고 있던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하지만, TCPIP 네트웍 기본값으로는 해외 트래커에 어느 정도 성능일지 모르는 분들이 많은 듯 합니다.
온실과도 같은 국내의 편한 환경에서 튜닝 없이도 높은 속도를 경험하던 분들도,
해외에서 Seedbox와 같은 상용 서비스 이용자를 만나게 된다면 국내와는 전혀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실 것입니다.
그래서, TCPIP Tuning 패치를 공개한 이전과 이후의 Peer List를 통하여 그 효과에 대해서 논해보려고 합니다.
아래의 이미지는 해외 유명 HD 사이트의 스샷이라서 Peer List에 국내 광랜 유저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업로더의 속도가 빠르다면 아래 스샷과는 다르게 국내 환경과 비슷한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업로더의 속도가 느리고 리처들과 멀리 떨어져 있다면,
그 미세한 반응속도와 튜닝의 차이로 인하여 Ratio가 많이 차이나게 됨을 알 수가 있게 됩니다.
100Mbps 대칭 광랜에 튜닝을 전혀 하지 않은 인텔 외장형 고급 랜카드 사용자라 할지라도
해되 트래커에서는 Ratio 0.x도 힘겨울 수가 있다는 것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튜닝을 제대로 하고 인텔 외장형 랜카드를 사용하여 튜닝 효과를 높인다면,
늦게 리칭을 시작해도 Ratio 13 이상이 가능한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튜닝을 하지 않고서는 장거리 전송에서 높은 Ratio를 절대 이룰 수 없는 것이죠.
튜닝 패치를 공개하기 이전에는 많은 수의 파일을 한꺼번에 받으면서 많은 파일을 씨딩하는 방법으로,
트래픽이 많이 발생하게 하여 개별 파일에 대하여 Ratio가 높지 않도록 함으로써, Ratio를 조절하곤 했습니다.
두번째 스샷은 튜닝 패치를 공개한 이후에 다시 찍은 Peer List 입니다.
튜닝 패치를 공개했지만 Hardware와 TCPIP Tuning, uTorrent Setting에 의하여 또 다시 차이가 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튜닝한 광랜 유저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미세한 차이로 인하여 대부분 Ratio 3.x를 넘기기에는 역부족이군요.
해외 트래커에서의 튜닝이란 어떤 의미일까요?
튜닝 없이 온실속에서만 자란 화초에게는 너무나 거친 환경일 것입니다.
TCPIP의 내부 동작에 대해서 모르는 분이더라도 아래의 스샷을 보고 필요성을 느끼시기를 바라겠고,
해외 트래커에서 활동을 하게 된다면 당연히 튜닝이 절실해져서 깊이 파보게 되실 것입니다.
p.s 이런 이유로 해외 트래커에 초대하기 이전에 튜닝이나 여러 노하우를 먼저 알아 보게 되는군요.
이미지 1: 튜닝 패치 이전
http://i41.tinypic.com/15nakok.jpg
이미지 2: 튜닝 패치 이후
http://i41.tinypic.com/317bdig.jpg
http://bittalk.org/thread64566.html
다운로드를 받으면서도 업로도 속도가 풀로 유지되어 Ratio 관리가 편해진 것과,
특히 해외 트래커에서의 업로드 속도와 반승 속도의 향상을 피부로 느끼고 계실 것입니다.
인텔 외장형 고급 랜카드와 좋은 시스템을 사용하는 분께서는 TCPIP Tuning 패치 없이도
국내 환경에서 높은 속도를 누리고 있던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하지만, TCPIP 네트웍 기본값으로는 해외 트래커에 어느 정도 성능일지 모르는 분들이 많은 듯 합니다.
온실과도 같은 국내의 편한 환경에서 튜닝 없이도 높은 속도를 경험하던 분들도,
해외에서 Seedbox와 같은 상용 서비스 이용자를 만나게 된다면 국내와는 전혀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실 것입니다.
그래서, TCPIP Tuning 패치를 공개한 이전과 이후의 Peer List를 통하여 그 효과에 대해서 논해보려고 합니다.
아래의 이미지는 해외 유명 HD 사이트의 스샷이라서 Peer List에 국내 광랜 유저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업로더의 속도가 빠르다면 아래 스샷과는 다르게 국내 환경과 비슷한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업로더의 속도가 느리고 리처들과 멀리 떨어져 있다면,
그 미세한 반응속도와 튜닝의 차이로 인하여 Ratio가 많이 차이나게 됨을 알 수가 있게 됩니다.
100Mbps 대칭 광랜에 튜닝을 전혀 하지 않은 인텔 외장형 고급 랜카드 사용자라 할지라도
해되 트래커에서는 Ratio 0.x도 힘겨울 수가 있다는 것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튜닝을 제대로 하고 인텔 외장형 랜카드를 사용하여 튜닝 효과를 높인다면,
늦게 리칭을 시작해도 Ratio 13 이상이 가능한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튜닝을 하지 않고서는 장거리 전송에서 높은 Ratio를 절대 이룰 수 없는 것이죠.
튜닝 패치를 공개하기 이전에는 많은 수의 파일을 한꺼번에 받으면서 많은 파일을 씨딩하는 방법으로,
트래픽이 많이 발생하게 하여 개별 파일에 대하여 Ratio가 높지 않도록 함으로써, Ratio를 조절하곤 했습니다.
두번째 스샷은 튜닝 패치를 공개한 이후에 다시 찍은 Peer List 입니다.
튜닝 패치를 공개했지만 Hardware와 TCPIP Tuning, uTorrent Setting에 의하여 또 다시 차이가 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튜닝한 광랜 유저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미세한 차이로 인하여 대부분 Ratio 3.x를 넘기기에는 역부족이군요.
해외 트래커에서의 튜닝이란 어떤 의미일까요?
튜닝 없이 온실속에서만 자란 화초에게는 너무나 거친 환경일 것입니다.
TCPIP의 내부 동작에 대해서 모르는 분이더라도 아래의 스샷을 보고 필요성을 느끼시기를 바라겠고,
해외 트래커에서 활동을 하게 된다면 당연히 튜닝이 절실해져서 깊이 파보게 되실 것입니다.
p.s 이런 이유로 해외 트래커에 초대하기 이전에 튜닝이나 여러 노하우를 먼저 알아 보게 되는군요.
이미지 1: 튜닝 패치 이전
http://i41.tinypic.com/15nakok.jpg
이미지 2: 튜닝 패치 이후
http://i41.tinypic.com/317bdig.jpg
http://bittalk.org/thread64566.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