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ropy
10/05/06, 02:54 AM
올해 들어 점점 바빠지고 있어서 언젠가 빗톡을 떠나야하겠다 생각하긴 했는데,
그게 오늘이 될 줄은 몰랐네요.
제가 무슨 빗톡에 회의를 느낀다거나 하는 것은 아닙니다.
제게 있어서 빗톡은 거의 일관된 모습이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인 사정도 있고...
또 제 공격적인 글에 대해 마음 상하신 분들이 종종 계신 것 같아 그에 대해 죄송스런 마음도 느끼고...
운영진 분들께 쪽지로 부탁을 드리면 약간 오해를 살 수 있을 것 같아 글로써 부탁을 드립니다.
제가 빗톡에 머물 동안 성심성의껏 좋은 정보와 의견, 글 올려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제 글을 좋게 봐주신 분들에 대해서도 감사하단 말씀을 하고 싶네요.
한의학 관련 글타래에 의견 달아주신 분들께도 물론 감사하단 말씀을 드립니다.
아이디 삭제를 부탁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십시오. :)
덧1) 혹시나 해서 덧붙이는데, 만약 돌아온다면 같은 아이디로 돌아오겠습니다.
하지만 그런 일은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덧2) 블러님께는 특별한 감사를 전합니다. 블러님은 최고의 운영자였습니다. :1186917391390:
그게 오늘이 될 줄은 몰랐네요.
제가 무슨 빗톡에 회의를 느낀다거나 하는 것은 아닙니다.
제게 있어서 빗톡은 거의 일관된 모습이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인 사정도 있고...
또 제 공격적인 글에 대해 마음 상하신 분들이 종종 계신 것 같아 그에 대해 죄송스런 마음도 느끼고...
운영진 분들께 쪽지로 부탁을 드리면 약간 오해를 살 수 있을 것 같아 글로써 부탁을 드립니다.
제가 빗톡에 머물 동안 성심성의껏 좋은 정보와 의견, 글 올려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제 글을 좋게 봐주신 분들에 대해서도 감사하단 말씀을 하고 싶네요.
한의학 관련 글타래에 의견 달아주신 분들께도 물론 감사하단 말씀을 드립니다.
아이디 삭제를 부탁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십시오. :)
덧1) 혹시나 해서 덧붙이는데, 만약 돌아온다면 같은 아이디로 돌아오겠습니다.
하지만 그런 일은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덧2) 블러님께는 특별한 감사를 전합니다. 블러님은 최고의 운영자였습니다. :11869173913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