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피앙
10/07/27, 04: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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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is.gd/dKwUL" target="_blank">http://is.gd/dKwUL</a>
http://cfile24.uf.tistory.com/image/161CBF284C4DD37B02CC9C
드디어 많은 분들이 기다리시던 <a href="http://kr.battle.net/sc2/ko/" target="_blank">스타크래프트 2 : 자유의 날개</a> 오픈 베타가 시작되었습니다.
사실 예전에 클로즈 베타 초대장이 나와서 해보기는 했습니다만, 그 때 시간이 많이 없어서 제대로 못 즐겼던 관계로 이번 오픈 베타에 거는 기대감이 컸습니다.
(새로 구입한 아이맥 성능 테스트도 해 볼 겸 :-D) 무엇보다 이번 오픈 베타에는 캠페인 모드도 지원을 하기 때문에 더욱 기대가 됐죠.
일단 스타크래프트 2는 맥과 윈도우를 공히 지원합니다.
블리자드 게임은 예전부터 맥과 윈도우를 공히 지원하긴 했습니다만, 이렇게 완벽한 한글화를 지원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네요.
이제 워크래프트 3에서 하던 MPQ 파일 복사 신공 따위는 필요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
http://cfile25.uf.tistory.com/image/200A681E4C4DD5140EBEA5
저는 맥용으로 설치를 했는데 윈도우용과 맥용이 별반 다르지 않기 때문에, 윈도우를 사용하시는 분들도 참고하시는 데는 별 무리가 없으실 겁니다.
설치하는 도중에 나레이션과 함께 스타크래프트에 대한 스토리 설명이 짤막 짤막하게 나오고 100%가 될 때 쯤에 '짜잔' 하는 식으로 설명이 끝이 납니다.
http://cfile23.uf.tistory.com/image/130A6D1E4C4DD518084BD0
드디어 설치가 완료되었군요. :-)
http://cfile6.uf.tistory.com/image/120A721E4C4DD51C03239F
설치 완료 후 바로 업데이트가 진행됩니다.
http://cfile7.uf.tistory.com/image/120A761E4C4DD51E07C7D6
업데이트가 끝나면 비로서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http://cfile25.uf.tistory.com/image/15091B1E4C4DD6420ACF16
http://cfile1.uf.tistory.com/image/1609241E4C4DD6470602C9
오프닝 화면입니다.
[http://cfile24.uf.tistory.com/image/1209371E4C4DD64B0ABF7B
원래 클로즈 베타 때는 등급이 하나였던 것 같은데, 정식 출시 때는 두 가지 버전으로 나누어서 출시하는 모양이네요.
http://cfile23.uf.tistory.com/image/16093E1E4C4DD64D050722
옵션 패널입니다.
뭐 특별히 건드릴 건 없더군요. :-)
http://cfile9.uf.tistory.com/image/112EE9374C4DD955036E1D
로그인 한 뒤의 화면입니다.
싱글 플레이가 활성화된 것이 보입니다.
http://cfile10.uf.tistory.com/image/19434A364C4DD9E2045770
약속대로 캠페인을 무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
http://cfile23.uf.tistory.com/image/18434E364C4DD9E911A4E0
캠페인 난이도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http://cfile25.uf.tistory.com/image/1809651E4C4DD65F07A460
캠페인 로딩화면입니다.
http://cfile9.uf.tistory.com/image/2009871E4C4DD66F04CADC
브리핑 화면입니다.
저 부관은 게임 중간 중간 등장하며, 게임 진행을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http://cfile22.uf.tistory.com/image/1409A21E4C4DD680045610
실제 게임 플레이 화면입니다.
한글화가 아주 잘 되어 있습니다.
이제 맥에서도 이런 퀄리티의 게임을 즐길 수 있군요. ;-D
http://cfile1.uf.tistory.com/image/181A511A4C4DD6BA09E194
도움말도 한글화가 아주 잘 되어 있습니다.
베타치고는 아주 높은 완성도입니다.
http://cfile26.uf.tistory.com/image/171A181A4C4DD6BE291524
복종은 안전의 지름길!
이거 뭐 우리 쥐가카도 아니고
http://cfile23.uf.tistory.com/image/181A461A4C4DD6C6231D76
캠페인 플레이시에 적이 나타나면 저렇게 빨간색 표적이 생깁니다.
(아직 첫 번째 캠페인만 플레이 했기 때문에 첫 번째 캠페인에서만 나오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왠지 그럴 것 같습니다. :-0)
http://cfile10.uf.tistory.com/image/171A601A4C4DD6DC1357CF
자나깨나 이웃조심!
뭔가 여러가지 메시지가 담겨 있네요.
http://cfile22.uf.tistory.com/image/111A7A1A4C4DD6E70E66F5
캠페인 중간 중간 화면 전환이 아주 부드럽습니다.
카메라 시점 변환도 괜찮고요.
http://cfile23.uf.tistory.com/image/111A7F1A4C4DD6EF0EB10D
선전물을 파괴하는 등의 보너스 임무도 있습니다.
왠지 C&C 느낌도 좀 납니다.
http://cfile10.uf.tistory.com/image/171A6A1A4C4DD6F509A975
야이 멩스크
http://cfile4.uf.tistory.com/image/151A851A4C4DD6FD0F2ECE
곳곳에 한글화가 아주 잘 되어 있습니다.
http://cfile27.uf.tistory.com/image/191A8A1A4C4DD70609491A
드디어 나쁜 놈 (!) 을 만났습니다.
http://cfile22.uf.tistory.com/image/181A9D1A4C4DD71B10A938
업적을 달성했습니다!
요즘 스팀 게임을 위시로 한 많은 싱글/멀티 플레이 게임에서 목표나 업적을 달성하는 요소들을 집어넣곤 하는데, 스타크래프트 2에도 이런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http://cfile29.uf.tistory.com/image/171AAF1A4C4DD73907FED5
시민들이 함께 도와줍니다.
직접적인 컨트롤은 불가능합니다.
http://cfile1.uf.tistory.com/image/121AAA1A4C4DD74104AF24
http://cfile4.uf.tistory.com/image/151ABD1A4C4DD74923A236
멩스크와 관련된 것은 모조리 부셔야 합니다. (...)
http://cfile23.uf.tistory.com/image/151AB91A4C4DD74F12199D
시민들이 앞장서서 적을 제거해줍니다.
여기서 시민들을 많이 죽지 않게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나중에 미션 종료 후 평가 내용에 반영되기 때문이죠.
http://cfile4.uf.tistory.com/image/16190F1A4C4DD7572C4828
시민들은 정체 모를 무언가를 계속 투척합니다.
하나 하나의 데미지는 별로 안되지만, 인원이 많다 보니 꽤 강합니다.
http://cfile6.uf.tistory.com/image/19191F1A4C4DD75F17DCEC
http://cfile9.uf.tistory.com/image/1519271A4C4DD768107B90
http://cfile7.uf.tistory.com/image/1219301A4C4DD7731A6D6A
드디어 병참 본부를 깨부쉈습니다.
시민들은 자신들이 무언가를 해냈다며 좋아하네요. (...)
http://cfile10.uf.tistory.com/image/20194B1A4C4DD78919B322
게임이 끝나면 이런 식으로 미션을 평가하는 화면이 나옵니다.
우려했던 대로 높은 난이도에서만 얻을 수 있는 업적이 있네요.
이러면 이제 본격 노가다 게임으로 변모하게 되는군요. (...)
네. 이렇게 해서 스크린샷 위주의 스타크래프트 2 : 자유의 날개 훑어보기가 모두 끝났습니다.
일단 완벽한 한글화에 기뻤고, 늘 맥용과 윈도우를 공히 지원해주는 블리자드의 배려에 또 한번 고마움을 느꼈습니다.
왠지 게임 퍼포먼스는 맥 보다는 윈도우가 좋을 것 같긴 하지만, 일단 맥에서도 무리 없이 구동되는 걸 확인했기 때문에, 저는 당분간은 맥에서 플레이할 것 같네요. :-)
한가지 걱정되는 것은 보통 유즈맵이라고 말하는 유저들이 자체 제작한 맵인데요.
이게 생각보다 파급 효과가 커서 워크래프트의 경우에는 밀리보다는 카오스나 파오캐 등이 주가 되어 버렸을 정도입니다.
스타크래프트 2의 경우에는 유즈맵의 확장성이 기존 워크래프트나 스타크래프트 1과는 차원이 다를 정도로 크던데,
문제는 이게 제작 가이드라인이 완벽하게 정해져 있지 않으면 맥에서는 플레이를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일례로 워크래프트 파오캐의 경우, 블리자드에서 지원하는 공식 맵 에디터가 아닌 다른 맵 에디터를 사용해서 맵을 만들었을 경우에,
윈도우에서는 플레이가 가능하지만 맥에서는 클라이언트가 죽어버리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이번 스타크래프트 2는 오픈 베타까지 하는 만큼 이번에는 부디 그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뭐 그런 걱정이랄 접어두고 모두들 재밌게 오픈 베타를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
나중에 또 스타크래프트 2와 관련해서 포스팅할 꺼리가 생기면 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http://cfile9.uf.tistory.com/image/1840BE224C4DE1C310D077
PS. 스타크래프트 2 설치하고 사진 올리고 하는 동안 오랜만에 책도 읽었네요. :-)
:1186537530977:
<a href="http://is.gd/dKwUL" target="_blank">http://is.gd/dKwUL</a>
http://cfile24.uf.tistory.com/image/161CBF284C4DD37B02CC9C
드디어 많은 분들이 기다리시던 <a href="http://kr.battle.net/sc2/ko/" target="_blank">스타크래프트 2 : 자유의 날개</a> 오픈 베타가 시작되었습니다.
사실 예전에 클로즈 베타 초대장이 나와서 해보기는 했습니다만, 그 때 시간이 많이 없어서 제대로 못 즐겼던 관계로 이번 오픈 베타에 거는 기대감이 컸습니다.
(새로 구입한 아이맥 성능 테스트도 해 볼 겸 :-D) 무엇보다 이번 오픈 베타에는 캠페인 모드도 지원을 하기 때문에 더욱 기대가 됐죠.
일단 스타크래프트 2는 맥과 윈도우를 공히 지원합니다.
블리자드 게임은 예전부터 맥과 윈도우를 공히 지원하긴 했습니다만, 이렇게 완벽한 한글화를 지원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네요.
이제 워크래프트 3에서 하던 MPQ 파일 복사 신공 따위는 필요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
http://cfile25.uf.tistory.com/image/200A681E4C4DD5140EBEA5
저는 맥용으로 설치를 했는데 윈도우용과 맥용이 별반 다르지 않기 때문에, 윈도우를 사용하시는 분들도 참고하시는 데는 별 무리가 없으실 겁니다.
설치하는 도중에 나레이션과 함께 스타크래프트에 대한 스토리 설명이 짤막 짤막하게 나오고 100%가 될 때 쯤에 '짜잔' 하는 식으로 설명이 끝이 납니다.
http://cfile23.uf.tistory.com/image/130A6D1E4C4DD518084BD0
드디어 설치가 완료되었군요. :-)
http://cfile6.uf.tistory.com/image/120A721E4C4DD51C03239F
설치 완료 후 바로 업데이트가 진행됩니다.
http://cfile7.uf.tistory.com/image/120A761E4C4DD51E07C7D6
업데이트가 끝나면 비로서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http://cfile25.uf.tistory.com/image/15091B1E4C4DD6420ACF16
http://cfile1.uf.tistory.com/image/1609241E4C4DD6470602C9
오프닝 화면입니다.
[http://cfile24.uf.tistory.com/image/1209371E4C4DD64B0ABF7B
원래 클로즈 베타 때는 등급이 하나였던 것 같은데, 정식 출시 때는 두 가지 버전으로 나누어서 출시하는 모양이네요.
http://cfile23.uf.tistory.com/image/16093E1E4C4DD64D050722
옵션 패널입니다.
뭐 특별히 건드릴 건 없더군요. :-)
http://cfile9.uf.tistory.com/image/112EE9374C4DD955036E1D
로그인 한 뒤의 화면입니다.
싱글 플레이가 활성화된 것이 보입니다.
http://cfile10.uf.tistory.com/image/19434A364C4DD9E2045770
약속대로 캠페인을 무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
http://cfile23.uf.tistory.com/image/18434E364C4DD9E911A4E0
캠페인 난이도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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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로딩화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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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화면입니다.
저 부관은 게임 중간 중간 등장하며, 게임 진행을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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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게임 플레이 화면입니다.
한글화가 아주 잘 되어 있습니다.
이제 맥에서도 이런 퀄리티의 게임을 즐길 수 있군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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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말도 한글화가 아주 잘 되어 있습니다.
베타치고는 아주 높은 완성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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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종은 안전의 지름길!
이거 뭐 우리 쥐가카도 아니고
http://cfile23.uf.tistory.com/image/181A461A4C4DD6C6231D76
캠페인 플레이시에 적이 나타나면 저렇게 빨간색 표적이 생깁니다.
(아직 첫 번째 캠페인만 플레이 했기 때문에 첫 번째 캠페인에서만 나오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왠지 그럴 것 같습니다. :-0)
http://cfile10.uf.tistory.com/image/171A601A4C4DD6DC1357CF
자나깨나 이웃조심!
뭔가 여러가지 메시지가 담겨 있네요.
http://cfile22.uf.tistory.com/image/111A7A1A4C4DD6E70E66F5
캠페인 중간 중간 화면 전환이 아주 부드럽습니다.
카메라 시점 변환도 괜찮고요.
http://cfile23.uf.tistory.com/image/111A7F1A4C4DD6EF0EB10D
선전물을 파괴하는 등의 보너스 임무도 있습니다.
왠지 C&C 느낌도 좀 납니다.
http://cfile10.uf.tistory.com/image/171A6A1A4C4DD6F509A975
야이 멩스크
http://cfile4.uf.tistory.com/image/151A851A4C4DD6FD0F2ECE
곳곳에 한글화가 아주 잘 되어 있습니다.
http://cfile27.uf.tistory.com/image/191A8A1A4C4DD70609491A
드디어 나쁜 놈 (!) 을 만났습니다.
http://cfile22.uf.tistory.com/image/181A9D1A4C4DD71B10A938
업적을 달성했습니다!
요즘 스팀 게임을 위시로 한 많은 싱글/멀티 플레이 게임에서 목표나 업적을 달성하는 요소들을 집어넣곤 하는데, 스타크래프트 2에도 이런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http://cfile29.uf.tistory.com/image/171AAF1A4C4DD73907FED5
시민들이 함께 도와줍니다.
직접적인 컨트롤은 불가능합니다.
http://cfile1.uf.tistory.com/image/121AAA1A4C4DD74104AF24
http://cfile4.uf.tistory.com/image/151ABD1A4C4DD74923A236
멩스크와 관련된 것은 모조리 부셔야 합니다. (...)
http://cfile23.uf.tistory.com/image/151AB91A4C4DD74F12199D
시민들이 앞장서서 적을 제거해줍니다.
여기서 시민들을 많이 죽지 않게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나중에 미션 종료 후 평가 내용에 반영되기 때문이죠.
http://cfile4.uf.tistory.com/image/16190F1A4C4DD7572C4828
시민들은 정체 모를 무언가를 계속 투척합니다.
하나 하나의 데미지는 별로 안되지만, 인원이 많다 보니 꽤 강합니다.
http://cfile6.uf.tistory.com/image/19191F1A4C4DD75F17DCEC
http://cfile9.uf.tistory.com/image/1519271A4C4DD768107B90
http://cfile7.uf.tistory.com/image/1219301A4C4DD7731A6D6A
드디어 병참 본부를 깨부쉈습니다.
시민들은 자신들이 무언가를 해냈다며 좋아하네요. (...)
http://cfile10.uf.tistory.com/image/20194B1A4C4DD78919B322
게임이 끝나면 이런 식으로 미션을 평가하는 화면이 나옵니다.
우려했던 대로 높은 난이도에서만 얻을 수 있는 업적이 있네요.
이러면 이제 본격 노가다 게임으로 변모하게 되는군요. (...)
네. 이렇게 해서 스크린샷 위주의 스타크래프트 2 : 자유의 날개 훑어보기가 모두 끝났습니다.
일단 완벽한 한글화에 기뻤고, 늘 맥용과 윈도우를 공히 지원해주는 블리자드의 배려에 또 한번 고마움을 느꼈습니다.
왠지 게임 퍼포먼스는 맥 보다는 윈도우가 좋을 것 같긴 하지만, 일단 맥에서도 무리 없이 구동되는 걸 확인했기 때문에, 저는 당분간은 맥에서 플레이할 것 같네요. :-)
한가지 걱정되는 것은 보통 유즈맵이라고 말하는 유저들이 자체 제작한 맵인데요.
이게 생각보다 파급 효과가 커서 워크래프트의 경우에는 밀리보다는 카오스나 파오캐 등이 주가 되어 버렸을 정도입니다.
스타크래프트 2의 경우에는 유즈맵의 확장성이 기존 워크래프트나 스타크래프트 1과는 차원이 다를 정도로 크던데,
문제는 이게 제작 가이드라인이 완벽하게 정해져 있지 않으면 맥에서는 플레이를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일례로 워크래프트 파오캐의 경우, 블리자드에서 지원하는 공식 맵 에디터가 아닌 다른 맵 에디터를 사용해서 맵을 만들었을 경우에,
윈도우에서는 플레이가 가능하지만 맥에서는 클라이언트가 죽어버리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이번 스타크래프트 2는 오픈 베타까지 하는 만큼 이번에는 부디 그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뭐 그런 걱정이랄 접어두고 모두들 재밌게 오픈 베타를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
나중에 또 스타크래프트 2와 관련해서 포스팅할 꺼리가 생기면 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http://cfile9.uf.tistory.com/image/1840BE224C4DE1C310D077
PS. 스타크래프트 2 설치하고 사진 올리고 하는 동안 오랜만에 책도 읽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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