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시즌만 되면 무성하게 이적소문의 중심이였던 선수
맨유, 레알 마드리드, 바로셀로나 빅클럽은 한번쯤 노려본 선수
하지만 매번 만년 떡밥이라는 소리를 듣던 최고의 공격수
다비드 비야 그는 어떤 선수인가?
발렌시아에서 지난 5년간 활약하면서 166경기에 출전, 107골을 넣으며 최고의 골 감각.
또한 그는 대표팀에서도 자신의 진가를 입증하면서 스페인의 유로 2008 우승을 이끌기도 했다.
그런 비야가 결국 자신이 원하던 바로셀로나로 이적을 하는군요
569억원의 이적료 역대 최고 이적료 7위를 기록하며 바로셀로나행을 선택했군요

작년 이맘때쯤도 비야 바로셀로나행은 매번 오피셜의 중심에서,
많은 축구팬들의 관심은 비야의 이적 소식이였습니다.
발렌시아의 재정문제로 1순위로 거론되던 선수가 비야였습니다.
비야는 잔류를 원했지만 구단의 사정이 그렇다면 이적할수있다고 말을했고
어느곳에서나 가쉽거리를 좋아하는 기사들이 그말은 인용하여 바로셀로나 행 확정찌라시를
뿌려대기 시작했습니다.
구두협상까지 다 되있었다고 기사까지 흘러나오고, 많은 팬들은 비야의 이적이 사실이라고 믿었지만
비야는 발렌시아에 잔류를 했습니다.
인용:
이번시즌도 떡밥비야는 중심에 서있었습니다. 1급(에이급) 선수라는걸 증명해주듯
가쉽이 쉴세없이 쏫아져 나오던 찰라
"바르셀로나, 569억원에 비야 영입 발표"
만년 떡밥 비야가 수많은 기자들에게 재미를 주던 비야가 종지부를 찍어버리는군요
그토록 원하던 바르셀로나행 기차에 탔습니다.
향후 비야는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예정이며 바르셀로나와 옵션을 포함해 4년 계약을 맺게 된다.
이어 비야는 바르셀로나의 홈구장 누 캄프에서 입단식을 갖고 바르셀로나 팬들과 만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 이적료 순위를 알아보겠습니다
1.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 8,000만 파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 레알 마드리드, 2009년
2.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 6,000만 파운드
인테르 → 바르셀로나, 2009년
(사무엘 에토 이적 포함)
3. 카카 - 5,600만 파운드
AC 밀란 → 레알 마드리드, 2009년
4. 지네딘 지단 - 4,560만 파운드
유벤투스 → 레알 마드리드, 2001년
5. 루이스 피구 - 3,700만 파운드
바르셀로나 → 레알 마드리드, 2000년
6. 에르난 크레스포 - 3,550만 파운드
파르마 → 라치오, 2000년
(마티아스 알메이다, 세르지우 콘세이상 이적 포함)
7. 다비드 비야 - 3,420만 파운드
발렌시아 → 바르셀로나, 2010년
8. 지안루이지 부폰 - 3,260만 파운드
파르마 → 유벤투스, 2001년
(조나단 바키니 이적 포함)
9. 호비뉴 - 3,250만 파운드
레알 마드리드 → 맨체스터 시티, 2008년
10. 크리스티안 비에리 - 3,200만 파운드
라치오 → 인테르, 1999년
확실히 스페인리그 총알이 무섭긴 무섭군요.
하지만 비싼 총알값을 못하는 사람도 몇 보이는군요.
2010년 5월 22일 은둔자 ⓒ빗톡뉴스(bittalk.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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